국역태화선학대사전 2책(ㄴㄷ)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599쪽

태화당 2019. 5. 27. 09:02

道淸】 ①宋代雲門宗僧 居金陵正覺 嗣法法雲法秀 [續燈錄十七 續傳燈錄十二] 宋代黃龍派僧 居杭州慈雲 嗣法黃龍死心 [續燈錄二十 續傳燈錄二十二]

도청(道淸) 송대 운문종승. 금릉 정각에 거주했고 법운법수의 법을 이었음 [속등록17. 속전등록12]. 송대 황룡파승. 항주 자운에 거주했고 황룡사심의 법을 이었음 [속등록20. 속전등록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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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聽途說妄聽而妄說也 [五家正宗贊助桀] 論語陽貨 子曰 道聽而塗說 德之棄也 註 雖聞善言不爲己有 是自棄其德也 五家正宗贊二風穴沼 (鏡淸)曰 鏡水秦山 鳥飛不度 且莫道聽途說

도청도설(道聽途說) 망령되이 듣고 망령되이 설함임 [오가정종찬조걸]. 논어 양화. 공자가 가로되 도청이도설(道聽而塗說; 길에서 듣고 길에서 설하다)은 덕을 버림이다. () 비록 좋은 말을 들었더라도 자기의 소유가 아니니 이는 스스로 그 덕을 버림이다. 오가정종찬2 풍혈소. (경청)이 가로되 경수와 진산은 새도 날아 지나지 못하나니 다만 도청도설(道聽途說)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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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체(道諦) 도제(道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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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體】 ①指自己之本心 祖堂集三司空本淨 道體本無修 不修自合道 若起修道心 此人未會道 尊稱對方身體爲道體 黃龍語錄 上堂云 今日五月一 仲夏改旦 諸知事首座大衆 道體安樂

도체(道體) 자기의 본심을 가리킴. 조당집3 사공본정. 도체(道體)는 본래 수도함이 없나니 수도하지 않아야 스스로 도에 합한다. 만약 수도하는 마음을 일으키면 이 사람은 도를 알지 못한다. 상대방의 신체를 존칭하여 도체라 함. 황룡어록. 상당해 이르되 금일은 51이니 중하의 개단(改旦)이다. 여러 지사ㆍ수좌ㆍ대중은 도체(道體)가 안락한가.


道初宋代楊岐派僧 梓州(四川三台)馬氏 爲五祖法演侍者有年 出住蘄州龍華 [五燈會元十九 續傳燈錄二十五]

도초(道初) 송대 양기파승. 재주(사천 삼태) 마씨. 오조법연의 시자 노릇하기가 여러 해였음. 출세해 기주 용화에 거주했음 [오등회원19. 속전등록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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都總都寺之異名 敕修淸規五謝掛搭 座元 都總 諸位禪師

도총(都總) 도사의 다른 이름. 칙수청규5 사괘탑. 좌원과 도총(都總) 제위선사(諸位禪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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