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淸】 ①宋代雲門宗僧 居金陵正覺 嗣法法雲法秀 [續燈錄十七 續傳燈錄十二] ②宋代黃龍派僧 居杭州慈雲 嗣法黃龍死心 [續燈錄二十 續傳燈錄二十二]
도청(道淸) ①송대 운문종승. 금릉 정각에 거주했고 법운법수의 법을 이었음 [속등록17. 속전등록12]. ②송대 황룡파승. 항주 자운에 거주했고 황룡사심의 법을 이었음 [속등록20. 속전등록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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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聽途說】 妄聽而妄說也 [五家正宗贊助桀] △論語陽貨 子曰 道聽而塗說 德之棄也 註 雖聞善言不爲己有 是自棄其德也 ▲五家正宗贊二風穴沼 (鏡淸)曰 鏡水秦山 鳥飛不度 且莫道聽途說
도청도설(道聽途說) 망령되이 듣고 망령되이 설함임 [오가정종찬조걸]. △논어 양화. 공자가 가로되 도청이도설(道聽而塗說; 길에서 듣고 길에서 설하다)은 덕을 버림이다. 주(註) 비록 좋은 말을 들었더라도 자기의 소유가 아니니 이는 스스로 그 덕을 버림이다. ▲오가정종찬2 풍혈소. (경청)이 가로되 경수와 진산은 새도 날아 지나지 못하나니 다만 도청도설(道聽途說)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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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체(道諦) ☞ 도제(道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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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體】 ①指自己之本心 ▲祖堂集三司空本淨 道體本無修 不修自合道 若起修道心 此人未會道 ②尊稱對方身體爲道體 ▲黃龍語錄 上堂云 今日五月一 仲夏改旦 諸知事首座大衆 道體安樂
도체(道體) ①자기의 본심을 가리킴. ▲조당집3 사공본정. 도체(道體)는 본래 수도함이 없나니 수도하지 않아야 스스로 도에 합한다. 만약 수도하는 마음을 일으키면 이 사람은 도를 알지 못한다. ②상대방의 신체를 존칭하여 도체라 함. ▲황룡어록. 상당해 이르되 금일은 5월 1이니 중하의 개단(改旦)이다. 여러 지사ㆍ수좌ㆍ대중은 도체(道體)가 안락한가.
【道初】 宋代楊岐派僧 梓州(四川三台)馬氏 爲五祖法演侍者有年 出住蘄州龍華 [五燈會元十九 續傳燈錄二十五]
도초(道初) 송대 양기파승. 재주(사천 삼태) 마씨. 오조법연의 시자 노릇하기가 여러 해였음. 출세해 기주 용화에 거주했음 [오등회원19. 속전등록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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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都總】 都寺之異名 ▲敕修淸規五謝掛搭 座元 都總 諸位禪師
도총(都總) 도사의 다른 이름. ▲칙수청규5 사괘탑. 좌원과 도총(都總) 제위선사(諸位禪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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