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刀瘡易沒惡語難消】 刀瘡 刀傷的傷處 刀傷容易平復 但惡語刺傷人心 很難消去 形容言語傷害人程度之深 ▲虛堂語錄八 僧云 德山次日陞堂 果與尋常不同 頭撫掌大笑道 且喜老漢會末後句 又作麽生 師云 刀瘡易沒 惡語難消
도창이몰악어난소(刀瘡易沒惡語難消) 도창(刀瘡)은 도상(刀傷)의 상처. 도상은 용이하게 평복(平復)하지만 단지 악어로 사람의 마음을 자상(刺傷)하면 매우 소멸하기 어려움. 언어가 사람을 상해하는 정도의 깊음을 형용. ▲허당어록8. 중이 이르되 덕산이 다음날 승당했는데 과연 심상과 같지 않았으며 암두가 무장(撫掌; 拍掌)하며 크게 웃고 말하되 다만 노한이 말후구를 알았음을 기뻐한다 했는데 또 어떻습니까. 스님이 이르되 도창은 쉽게 가라앉지만 악어는 소멸하기 어렵다(刀瘡易沒惡語難消).
【盗跖】 原名展雄 姬姓 展氏 名跖 一作蹠 又名柳下跖 柳展雄 在先秦古籍中被稱爲盜跖和桀跖 傳說是春秋時期的率領盜匪數千人的大盜 當時魯國賢臣柳下惠(柳下季)之弟 爲魯孝公的兒子公子展的後裔 因以展爲氏 [百度百科] ▲祖庭事苑二 撩虎須 孔子見盜跖 退而曰 丘所謂無病而自灸也 疾走料虎頭 編虎鬚 幾不免虎口哉 見莊子盜跖篇
도척(盗跖) 원명은 전웅. 희성(姬姓), 전씨(展氏)며 이름은 척(跖)이니 한편으론 척(蹠)으로 지음. 또 이름이 유하척(柳下跖)ㆍ유전웅(柳展雄)임. 선진(先秦) 옛 서적 중에 있어선 도척ㆍ걸척(桀跖)으로 호칭됨을 입었음. 전설의, 이 춘추시기의 도비(盜匪) 수천 사람을 솔령(率領)한 대도. 당시 노국(魯國)의 현신 유하혜(柳下惠; 柳下季)의 동생이며 노효공의 아들 공자전(公子展)의 후예. 때문에 전(展)으로 씨(氏)를 삼음 [백도백과]. ▲조정사원2. 요호수(撩虎須) 공자가 도척(盜跖)을 보고는 물러서며 가로되 구(丘; 공자의 이름)는 이른 바 병이 없으면서 스스로 뜸질했다. 질주해 범의 머리를 건드리고 범의 수염을 만졌으니 자칫하면 범 아가리를 면하지 못할 뻔했다. 장자 도척편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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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挑剔】 指點 點檢 ▲五燈會元六郢州桐泉 僧問 如何是相傳底事 師曰 龍吐長生水 魚呑無盡漚 曰 請師挑剔 師曰 擂鼓轉船頭 棹穿波裏月 ▲古尊宿語錄三十六投子 累劫來來無盡燈 不曾挑剔鎭長明
도척(挑剔) 지점(指點)ㆍ점검. ▲오등회원6 영주동천. 중이 묻되 무엇이 이 상전(相傳)의 일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용은 장생(長生)의 물을 토하고 고기는 무진(無盡)의 거품을 삼킨다. 가로되 스님의 도척(挑剔)을 청합니다. 스님이 가로되 북을 두드리니 선두(船頭)가 회전하고 노가 파도 속의 달을 뚫는다. ▲고존숙어록36 투자. 누겁 내래(來來; 以來)의 무진등이 일찍이 도척(挑剔)하지 않아도 언제나 늘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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