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2책(ㄴㄷ)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605쪽

태화당 2019. 5. 28. 07:47

道婆指有道的婦女 五燈會元十九兪道婆 金陵人也 市油餈爲業 常隨衆參問琅邪 五燈會元六 溫州陳道婆 甞徧扣諸方名宿 後於長老山淨和尙語下發明

도파(道婆) 도가 있는 부녀를 가리킴. 오등회원십구 유도파(兪道婆). 금릉 사람이다. 유자(油餈)를 파는 것으로 업을 삼았다. 늘 대중 따라 낭야에게 참문했다. 오등회원6. 온주 진도파(陳道婆) 일찍이 제방의 명숙을 편구(徧扣)했다. 후에 장로산 정화상의 말씀 아래 발명했다.

) --> 

屠販屠者販夫 亦指地位低微的人 禪林僧寶傳二十 婬女寡婦 奸偸屠販

도판(屠販) 도자(屠者; 도살자)와 판부(販夫; 판매하는 남자). 또 지위가 낮고 미천한 사람을 가리킴. 선림승보전20. 음녀와 과부, 간투(奸偸)와 도판(屠販).


道霈(1615-1702) 淸代曹洞宗僧 福建建安人 俗姓丁 號旅泊 非家叟 字爲霖 法名道霈 世稱爲霖道霈 永覺元賢(良价下三十一世)法嗣 十四歲入白雲寺出家 硏學經敎 侍永覺元賢數年 又往天童山參學於密雲圓悟而徹悟 旋赴百丈山結庵修淨業五年 後移居鼓山二十餘年 歸依者甚衆 康熙四十一年示寂 壽八十八 著述宏富 有仁王般若經合疏三卷 華嚴經疏論纂要一二卷 法華經文句纂要七卷 佛祖三經指南三卷 爲霖道霈禪師秉拂語錄二卷 旅泊庵稿四卷 禪海十珍一卷 四十二章經指南 佛遺敎經指南 鼓山錄六卷 般若心經請益說 八十八佛懺 準提懺 發願文註等 [五燈全書六十三 新續高僧傳六十三 禪祖念佛集下]

도패(道霈) (1615-1702) 청대 조동종 승. 복건 건안 사람. 속성은 정이며 호는 여박ㆍ비가수며 자는 위림이며 법명은 도패니 세칭 위림도패(爲霖道霈)며 영각원현(永覺元賢. 양개하 31)의 법사. 14세에 백운사에 들어가 출가해 경교(經敎)를 연학(硏學)했음. 영각원현을 시봉하기 몇 년이었으며 또 천동산에 가서 밀운원오에게 참학하여 철오(徹悟)했음. 선회(旋回)하여 백장산에 다다라 암자를 엮고 정업(淨業)을 닦기가 5년이었음. 후에 고산(鼓山)으로 이거(移居)한 지 20여 년에 귀의하는 자가 매우 많았음. 강희 41년에 시적했음. 나이 88. 저술이 굉부(宏富)하였으니 인왕반야경합소 3권ㆍ화엄경소론찬요120권ㆍ법화경문구찬요 7권ㆍ불조삼경지남 3권ㆍ위림도패선사병불어록 2권ㆍ여박암고 4권ㆍ선해십진 1권ㆍ사십이장경지남ㆍ불유교경지남ㆍ고산록 6권ㆍ반야심경청익설ㆍ팔십팔불참ㆍ준제참ㆍ발원문주 등임 [오등전서63. 신속고승전63. 선조염불집하].




자세히 보기

http://blog.daum.net/pyungsimsa/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