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2책(ㄴㄷ)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604쪽

태화당 2019. 5. 28. 07:45

道通】 ①五種通之一 以證悟中道實相之理而得之 如菩薩之通力無礙者 宗鏡錄十五 何謂道通 無心應物 緣化萬有 水月空華 影像無主 此謂道通 (731-813) 馬祖道一法嗣 唐代僧 廬江(安徽)人 俗姓何 幼年出家 從學於馬祖道一 馬祖示寂後 往謁石頭希遷 竝與伏牛自在(741-821)遊歷京師 至唐州(河南)紫玉山 結菴而居 譽聞遐邇 僧衆雲集 遂成禪居 元和八年(81 3) 避居襄陽 同年示寂 壽八十三 [宋高僧傳十]

도통(道通) 5종 통()의 하나. 중도 실상의 도리를 증오하여 이것을 얻음. 보살의 통력이 무애한 것과 같음. 종경록15. 무엇을 일러 도통(道通)이라 하는가. 무심히 응물(應物)하여 만유를 연화(緣化; 勸化)하되 수월과 공화라 영상(影像)에 주체가 없나니 이를 일러 도통(道通)이라 한다. (731-813) 마조도일의 법사. 당대승. 여강(안휘) 사람이며 속성은 하. 유년에 출가하였고 마조도일을 좇아 배웠음. 마조가 시적한 후 석두회천을 왕알(往謁)했고 아울러 복우자재(741-821)와 더불어 경사를 유력(遊歷)했음. 당주(하남) 자옥산(紫玉山)에 이르러 암자를 엮고 거주했는데 성예(聲譽)가 하이(遐邇; 원근)에 알려져 승중이 운집했고 드디어 선거(禪居; 禪院)를 이루었음. 원화 8(813) 양양으로 도피하여 거주하다가 같은 해에 시적했음. 나이 83 [송고승전10].


都通全部之義 列祖提綱錄四十二五祖演 冬日上堂 達磨西來 事久多變 後代兒孫門風無限 攪擾身心一團麻線 白雲今日都通截斷 大衆 一百單五近淸明 上元定是正月半

도통(都通) 전부의 뜻. 열조제강록42 오조연. 동일(冬日)에 상당하다. 달마가 서래하여 일이 오래되매 많이 변했다. 후대 아손의 문풍이 무한하고 몸과 마음을 교요(攪擾; 어지럽히다)하여 한 덩이의 마선(麻線)이다. 백운(法演을 가리킴)이 금일 도통(都通) 절단하리라. 대중이여, 일백단오(一百單五; 105)는 청명에 가깝고 상원은 꼭 이 정월의 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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都統淸代八旗組織中每旗的最高長官 都統是武職官名 始見於前秦 建元十九年(383) 苻堅興兵攻東晉 徵富家子弟年二十以下者三萬餘騎 置少年都統一人領之 唐及遼金亦置 [百度百科 百度漢語] 道霈餐香錄下 都統則行王公贊

도통(都統) 청대 팔기(八旗) 조직 중 매 기()의 최고 장관. 도통은 이 무직(武職)의 벼슬 이름. 전진(前秦)에서 처음 보임. 건원 19(383) 부견(苻堅)이 병란을 일으켜 동진을 공격하면서 부잣집 자제에 나이 20 이하인 자 3만여 기()를 징발하고 소년 도통(都統) 1인을 두어 그것을 거느리게 했음. 당 및 요ㆍ금도 또한 설치했음 [백도백과. 백도한어]. 도패찬향록하. 도통(都統) 칙행왕공찬(則行王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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