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通】 ①五種通之一 以證悟中道實相之理而得之 如菩薩之通力無礙者 ▲宗鏡錄十五 何謂道通 無心應物 緣化萬有 水月空華 影像無主 此謂道通 ②(731-813) 馬祖道一法嗣 唐代僧 廬江(安徽)人 俗姓何 幼年出家 從學於馬祖道一 馬祖示寂後 往謁石頭希遷 竝與伏牛自在(741-821)遊歷京師 至唐州(河南)紫玉山 結菴而居 譽聞遐邇 僧衆雲集 遂成禪居 元和八年(81 3) 避居襄陽 同年示寂 壽八十三 [宋高僧傳十]
도통(道通) ①5종 통(通)의 하나. 중도 실상의 도리를 증오하여 이것을 얻음. 보살의 통력이 무애한 것과 같음. ▲종경록15. 무엇을 일러 도통(道通)이라 하는가. 무심히 응물(應物)하여 만유를 연화(緣化; 勸化)하되 수월과 공화라 영상(影像)에 주체가 없나니 이를 일러 도통(道通)이라 한다. ②(731-813) 마조도일의 법사. 당대승. 여강(안휘) 사람이며 속성은 하. 유년에 출가하였고 마조도일을 좇아 배웠음. 마조가 시적한 후 석두회천을 왕알(往謁)했고 아울러 복우자재(741-821)와 더불어 경사를 유력(遊歷)했음. 당주(하남) 자옥산(紫玉山)에 이르러 암자를 엮고 거주했는데 성예(聲譽)가 하이(遐邇; 원근)에 알려져 승중이 운집했고 드디어 선거(禪居; 禪院)를 이루었음. 원화 8년(813) 양양으로 도피하여 거주하다가 같은 해에 시적했음. 나이 83 [송고승전10].
【都通】 全部之義 ▲列祖提綱錄四十二五祖演 冬日上堂 達磨西來 事久多變 後代兒孫門風無限 攪擾身心一團麻線 白雲今日都通截斷 大衆 一百單五近淸明 上元定是正月半
도통(都通) 전부의 뜻. ▲열조제강록42 오조연. 동일(冬日)에 상당하다. 달마가 서래하여 일이 오래되매 많이 변했다. 후대 아손의 문풍이 무한하고 몸과 마음을 교요(攪擾; 어지럽히다)하여 한 덩이의 마선(麻線)이다. 백운(法演을 가리킴)이 금일 도통(都通) 절단하리라. 대중이여, 일백단오(一百單五; 105)는 청명에 가깝고 상원은 꼭 이 정월의 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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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都統】 淸代八旗組織中每旗的最高長官 都統是武職官名 始見於前秦 建元十九年(383) 苻堅興兵攻東晉 徵富家子弟年二十以下者三萬餘騎 置少年都統一人領之 唐及遼金亦置 [百度百科 百度漢語] ▲道霈餐香錄下 都統則行王公贊
도통(都統) 청대 팔기(八旗) 조직 중 매 기(旗)의 최고 장관. 도통은 이 무직(武職)의 벼슬 이름. 전진(前秦)에서 처음 보임. 건원 19년(383) 부견(苻堅)이 병란을 일으켜 동진을 공격하면서 부잣집 자제에 나이 20 이하인 자 3만여 기(騎)를 징발하고 소년 도통(都統) 1인을 두어 그것을 거느리게 했음. 당 및 요ㆍ금도 또한 설치했음 [백도백과. 백도한어]. ▲도패찬향록하. 도통(都統) 칙행왕공찬(則行王公) 찬(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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