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潼川府】 北宋重和元年(1118) 改劍南東川節度爲潼川府 治郪縣(今四川三台縣) 屬潼川府路 元代中統二年(1 261) 改潼川府路爲潼川路 潼川府屬潼川路 [百度百科]
동천부(潼川府) 북송 중화 원년(111 8) 검남 동천 절도를 고쳐 동천부로 삼았음. 치소는 처현(지금의 사천 삼태현)이며 동천부로에 속했음. 원대 중통 2년(1261) 동천부로를 고쳐 동천로로 삼았으며 동천부는 동천로에 예속했음 [백도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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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潼泉山禪師】 見桐泉山禪師
동천산선사(潼泉山禪師) 동천산선사(桐泉山禪師)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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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桐泉山禪師】 又作潼泉山禪師 五代後晉僧 住郢州桐泉山 參黃山月輪(嗣夾山善會)得法 [指月錄十九]
동천산선사(桐泉山禪師) 또 동천산선사(潼泉山禪師)로 지음. 오대 후진승. 영주 동천산(桐泉山)에 거주했으며 황산월륜(협산선회를 이었음)을 참해 득법했음 [지월록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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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洞天三十六】 唐杜光庭洞天福地記 詳說十大洞天三十六小洞天 ▲虛堂語錄五 一躍洞天三十六 到時凡骨也成僊
동천삼십륙(洞天三十六) 당 두광정의 동천복지기에 10대 동천과 36소동천을 상세히 설명했음. ▲허당어록5. 한 번에 동천 36(洞天三十六)을 뛰어오르니 도달할 때 범골(凡骨)이 또한 선인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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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潼泉相傳】 潼泉 潼泉山(桐泉山)禪師 虛堂集第五十九則潼泉相傳 僧問潼泉禪師 如何是相傳底事 泉云 龍吐長生水 魚呑無盡漚 僧云 請師挑剔 泉云 攂鼓轉舡頭 棹穿波底月
동천상전(潼泉相傳) 동천은 동천산(潼泉山; 桐泉山)선사. 허당집 제59칙 동천상전(潼泉相傳). 중이 동천선사에게 묻되 무엇이 이 서로 전하는 일입니까. 천이 이르되 용은 장생의 물을 토하고 고기는 무진(無盡)의 거품을 삼킨다. 중이 이르되 스님의 도척(挑剔; 점검)을 청합니다. 천이 이르되 북을 두드리니 선두(舡頭)가 회전하고 노가 파도 밑의 달을 뚫는다.
동철(洞徹) ☞ 통철(洞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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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請】 指常啼菩薩爲求般若 遂賣身求供 仍刺血灑地等 直至法涌菩薩處 後乃得悟法音 頓明般若心要之古事 [注心賦四] ▲注心賦四 忘身東請 爲般若之眞源
동청(東請) 상제보살이 반야를 구하기 위해 드디어 몸을 팔아 공양을 구하려고 그대로 피를 찔러 내어 땅에 뿌리는 등, 바로 법용보살(法涌菩薩)의 처소에 이르고 후에 법음을 듣고 깨쳐 단박에 반야의 심요를 밝힌 고사(古事)를 가리킴 [주심부4]. ▲주심부4. 몸을 잊고 동청(東請)함은 반야의 진원(眞源)을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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