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洞偕】 宋代雲門宗僧 住蘇州靈巖山寺 依越州天衣萬壽寺義懷得法 [續傳燈錄八]
동해(洞偕) 송대 운문종승. 소주 영암산사에 주(住)했고 월주 천의 만수사 의회에게서 득법했음 [속전등록8].
) -->
【東海大師】 唐代新羅國僧無相 在四川弘揚禪法二十餘年 世稱東海大師 詳見無相
동해대사(東海大師) 당대 신라국승 무상이 사천에 있으면서 20여 년 동안 선법을 홍양한지라 세칭이 동해대사니 상세한 것은 무상(無相)을 보라.
) -->
【東海湧】 元代楊岐派僧德湧 字東海 詳見德湧
동해용(東海湧) 원대 양기파승 덕용의 자가 동해니 상세한 것은 덕용(德湧)을 보라.
) -->
【同行】 共同行脚參訪 亦爲共同行脚參訪者之稱 ▲五燈會元七雪峰義存 我有箇同行住巖頭 ▲祖堂集十九香嚴 師與樂普同行 欲得相別時 樂普云 同行什摩處去 師云 去東京 普曰 去作什摩 師云 十字路頭卓庵去
동행(同行) 공동으로 행각하며 참방함. 또 공동으로 행각하며 참방하는 자의 칭호가 됨. ▲오등회원7 설봉의존. 나에게 동행(同行)이 있었는데 암두에 거주한다. ▲조당집19 향엄. 스님이 낙보와 동행(同行)하다가 서로 헤어짐을 얻고자 할 때 낙보가 이르되 동행(同行)은 어디로 가려는가. 스님이 이르되 동경으로 간다. 낙보가 가로되 가서 무엇하려는가. 스님이 이르되 십자로두에 암자를 세우겠다.
【童行】 行 行者 乃於寺院服雜務者 禪宗寺院對於尙未得度之年少行者 稱爲童行 又稱童侍 僧童 道者 行童 其所居之室 則稱童行堂 行堂 又敎訓童行 謂之訓童行 ▲聯燈會要五西園曇藏 因自燒浴次 僧問 和尙不使沙彌童行 何得自燒 師撫掌三下
동행(童行) 행(行)은 행자니 곧 사원에서 잡무에 복무하는 자임. 선종 사원에서 아직 득도하지 아니한 연소한 행자에 대해 일컬어 동행(童行)이라 함. 또 칭호가 동시(童侍)ㆍ승동(僧童)ㆍ도자(道者)ㆍ행동(行童)임. 그의 거처하는 바의 방은 곧 호칭이 동행당(童行堂)ㆍ행당(行堂)이며 또 동행을 교훈함을 일컬어 훈동행(訓童行)이라 함. ▲연등회요5 서원담장. 스스로 불을 지펴 목욕하던 차에 중이 묻되 화상은 사미동행(沙彌童行)을 시키지 않고 왜 스스로 불을 지피십니까. 스님이 손바닥을 세 번 두드렸다.
자세히 보기
'국역태화선학대사전 2책(ㄴㄷ)'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729쪽 (0) | 2019.05.29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728쪽 (0) | 2019.05.29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726쪽 (0) | 2019.05.29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725쪽 (0) | 2019.05.29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724쪽 (0) | 2019.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