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皇太乙】 東皇太一 簡稱太一 又稱太乙 有些文獻中寫作泰一 是九歌中所描寫的天帝 是中國古代祭祀的最高神 由於道家認爲太一無形 楚人難以賦予其形象 神仙旣然可稱仙人 當爲人形 主宰宇宙星辰 [百度百科] ▲明本雜錄 誰遣東皇太乙神 來從花下會群眞
동황태을(東皇太乙) 동황태일(東皇太一)이니 간칭이 태일이며 또 명칭이 태을임. 사소한 문헌 중에 태일(泰一)로 서사(書寫)하여 있음. 이는 구가(九歌) 중에 묘사한 천제(天帝)니 이는 중국 고대에 제사하던 최고의 신임. 도가에서 인식하기를 태일(太一)은 무형이라 함에서 말미암았음. 초인(楚人)이 그 형상을 부여(賦予; 給與)하기 어려웠음. 신선(神仙)을 이미 그렇게 선인(仙人)으로 가히 호칭하듯이 마땅히 사람의 형상이 됨. 우주의 성신(星辰)을 주재함 [백도백과]. ▲명본잡록. 누가 동황태을신(東皇太乙神)을 보냈는가, 꽃 아래에 와서 따르며 군진(群眞)을 모은다.
【冬後數九】 冬至後便開始數九 說文 九 陽之變也 ▲宏智廣錄四 三年一閏 冬後數九
동후수구(冬後數九) 동지 후에 곧 수구(數九)를 개시함. 설문 구(九) 양(陽)의 변화다. ▲굉지광록4. 3년에 1윤(閏)이며 동후에 수구(冬後數九)다.
) -->
【東暉淏】 淸代臨濟宗僧行淏 字東暉 詳見行淏
동휘호(東暉淏) 청대 임제종승 행호의 자가 동휘니 상세한 것은 행호(行淏)를 보라.
) -->
【逗】 ①到 臨 又見逗到 ▲五燈會元十六簽判劉經臣居士 逗明趨智海 悉以所得告 海爲證據 ②投合 契合 ▲五燈會元十三雲居道膺 擬將有限身心向無限中用 如將方木逗圓孔 ▲五燈會元十七開元子琦 四祖演禪師命分座 室中垂語曰 一人有口 道不得姓字爲誰 後傳至東林 總禪師歎曰 琦首座如鐵山萬仞 卒難逗他語脈
두(逗) ①도(到)ㆍ임(臨). 또 두도(逗到)를 보라. ▲오등회원16 첨판유경신거사. 두명(逗明; 날이 밝을 무렵에 임하다)에 지해(智海)로 달려가 얻은 바를 모두 고했다. 지해가 증거했다. ②투합. 계합. ▲오등회원13 운거도응. 유한한 몸과 마음을 가지고 무한 가운데로 향해 쓸려고 한다면 마치 네모난 나무를 가지고 둥근 구멍에 맞추려고(逗) 함과 같다. ▲오등회원17 개원자기(開元子琦). 사조연선사가 분좌를 명령했다. 실중에서 수어하여 가로되 한 사람이 입이 있는데 성자(姓字)가 무엇인지 말함을 얻지 못한다. 후에 전하여 동림에 이르자 총선사가 감탄하며 가로되 기수좌(琦首座)는 만인(萬仞)의 철산과 같아서 마침내 그의 어맥(語脈)에 두(逗)하기 어렵다.
자세히 보기
'국역태화선학대사전 2책(ㄴㄷ)'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732쪽 (0) | 2019.05.29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731쪽 (0) | 2019.05.29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729쪽 (0) | 2019.05.29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728쪽 (0) | 2019.05.29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727쪽 (0) | 2019.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