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2책(ㄴㄷ)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730쪽

태화당 2019. 5. 29. 09:03

東皇太乙東皇太一 簡稱太一 又稱太乙 有些文獻中寫作泰一 是九歌中所描寫的天帝 是中國古代祭祀的最高神 由於道家認爲太一無形 楚人難以賦予其形象 神仙旣然可稱仙人 當爲人形 主宰宇宙星辰 [百度百科] 明本雜錄 誰遣東皇太乙神 來從花下會群眞

동황태을(東皇太乙) 동황태일(東皇太一)이니 간칭이 태일이며 또 명칭이 태을임. 사소한 문헌 중에 태일(泰一)로 서사(書寫)하여 있음. 이는 구가(九歌) 중에 묘사한 천제(天帝)니 이는 중국 고대에 제사하던 최고의 신임. 도가에서 인식하기를 태일(太一)은 무형이라 함에서 말미암았음. 초인(楚人)이 그 형상을 부여(賦予; 給與)하기 어려웠음. 신선(神仙)을 이미 그렇게 선인(仙人)으로 가히 호칭하듯이 마땅히 사람의 형상이 됨. 우주의 성신(星辰)을 주재함 [백도백과]. 명본잡록. 누가 동황태을신(東皇太乙神)을 보냈는가, 꽃 아래에 와서 따르며 군진(群眞)을 모은다.


冬後數九冬至後便開始數九 說文 九 陽之變也 宏智廣錄四 三年一閏 冬後數九

동후수구(冬後數九) 동지 후에 곧 수구(數九)를 개시함. 설문 구() ()의 변화다. 굉지광록4. 3년에 1()이며 동후에 수구(冬後數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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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暉淏淸代臨濟宗僧行淏 字東暉 詳見行淏

동휘호(東暉淏) 청대 임제종승 행호의 자가 동휘니 상세한 것은 행호(行淏)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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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到 臨 又見逗到 五燈會元十六簽判劉經臣居士 逗明趨智海 悉以所得告 海爲證據 投合 契合 五燈會元十三雲居道膺 擬將有限身心向無限中用 如將方木逗圓孔 五燈會元十七開元子琦 四祖演禪師命分座 室中垂語曰 一人有口 道不得姓字爲誰 後傳至東林 總禪師歎曰 琦首座如鐵山萬仞 卒難逗他語脈

() ()ㆍ임(). 또 두도(逗到)를 보라. 오등회원16 첨판유경신거사. 두명(逗明; 날이 밝을 무렵에 임하다)에 지해(智海)로 달려가 얻은 바를 모두 고했다. 지해가 증거했다. 투합. 계합. 오등회원13 운거도응. 유한한 몸과 마음을 가지고 무한 가운데로 향해 쓸려고 한다면 마치 네모난 나무를 가지고 둥근 구멍에 맞추려고() 함과 같다. 오등회원17 개원자기(開元子琦). 사조연선사가 분좌를 명령했다. 실중에서 수어하여 가로되 한 사람이 입이 있는데 성자(姓字)가 무엇인지 말함을 얻지 못한다. 후에 전하여 동림에 이르자 총선사가 감탄하며 가로되 기수좌(琦首座)는 만인(萬仞)의 철산과 같아서 마침내 그의 어맥(語脈)에 두()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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