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兜】 擊 打 ▲密菴語錄 廁坑籌子?跳入諸人八萬四千毛竅裏 觸著五臟神 惡發連兜兩掌 直得血濺梵天
두(兜) 격(擊). 타(打). ▲밀암어록. 측간 구덩이의 주자(籌子)가 제인의 8만4천 털구멍 속으로 펄쩍 뛰어들어가 오장신(五臟神)을 건드리자 악발하여 연거푸 양장(兩掌)을 두(兜)하니 바로 피를 범천에 뿌림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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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頭】 後綴 ①用于名詞或謂詞之後 ▲聯燈會要五利山和尙 僧問 衆色歸空 空歸何所 師云 舌頭不出口 ▲無門關平常是道 若無閑事挂心頭 便是人間好時節 ②用于表示方位的詞之後 ▲大慧語錄二十二 古人不得已 見爾迷却路 爲爾作箇指路頭主人而已 ▲五燈會元十三雲居昌 問 紅爐猛焰時如何 師曰 裏頭是甚麽
두(頭) 후철. ①명사 혹 위사(謂詞)의 뒤에 씀. ▲연등회요5 이산화상. 중이 묻되 뭇 색이 공으로 돌아가거니와 공은 어느 곳으로 돌아갑니까. 스님이 이르되 설두(舌頭)가 입을 벗어나지 않는다. ▲무문관 평상시도. 만약 쓸모없는 일을 심두(心頭)에 걺이 없다면 바로 이 인간이 좋은 시절이다. ②방위를 표시하는 언사 뒤에 씀. ▲대혜어록22. 고인이 부득이하여 너희가 길을 미혹함을 보고 너희를 위해 노두(路頭)의 주인을 가리킴을 지었을 따름이다. ▲오등회원13 운거창. 묻되 홍로가 맹렬히 탈 때는 어떻습니까. 스님이 가로되 이두(裏頭)에 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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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杜家】 對不涉典章不傍稽古 動輒發表高論之人 稱爲杜撰家杜家 參杜撰 ▲古尊宿語錄四十二雲庵眞淨 問 一棒一喝 未當宗乘 說妙談玄 全乖道體 去此二途 請師端的 師云 葛藤杜家 別置一問來
두가(杜家) 전장(典章)에 건너지 않고 계고(稽古)를 곁하지 않고 움직였다 하면 곧 고론(高論)을 발표하는 사람을 일컬어 두찬가(杜撰家)ㆍ두가(杜家)라 함. 두찬(杜撰)을 참조하라. ▲고존숙어록42 운암진정. 묻되 1방1할(一棒一喝)은 종승에 상당하지 않고 묘를 설하고 현을 얘기함은 모두 도체(道體)에 어긋납니다. 이 2도(途)를 떠나 스님의 단적(端的)을 청합니다. 스님이 이르되 갈등의 두가(杜家)야, 따로 한 질문을 조치하여 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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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頭角】 猶頭緖 端緖 ▲雲門廣錄上 自是汝諸人信根淺薄 惡業濃厚 突然起得如許多頭角
두각(頭角) 두서ㆍ단서와 같음. ▲운문광록상. 스스로 이 너희 제인이 신근(信根)이 천박하고 악업이 농후하여 돌연히 허다한 두각(頭角)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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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陡覺】 陡 突然 ▲密菴語錄 倒屣門迎開笑面 林泉陡覺起風雷
두각(陡覺) 두(陡)는 돌연. ▲밀암어록. 신을 거꾸로 신고 문영(門迎)하면서 웃는 얼굴을 펴나니 임천에서, 풍뢰가 일어남을 두각(陡覺)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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