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逗敎】 以佛音敎 投于衆生心機中也 ▲五家正宗贊四芭蕉徹 隨機逗敎 遂有三乘名字流傳於天上人間
두교(逗敎) 불타의 음교(音敎)를 중생의 심기 중에 투입함. ▲오가정종찬4 파초철. 근기 따라 두교(逗敎)하여 드디어 3승(乘)의 명자가 천상과 인간에 유전(流傳)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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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杜口】 沈默不語 △肇論 釋迦掩室於摩竭 淨名杜口於毘耶 ▲祖堂集六洞山 師曰 經中有一句語不會 院主云 不會那裏 師曰 不會無眼耳鼻舌身意 請和尙爲某甲說 院主杜口無言
두구(杜口) 침묵하며 말하지 않음. △조론. 석가가 마갈에서 엄실(掩室)하고 정명이 비야에서 두구(杜口)했다. ▲조당집6 동산. 스님이 가로되 경중에 1구의 말이 있어 알지 못합니다. 원주가 이르되 어느 속을 알지 못합니까. 스님이 가로되 무안이비설신의를 알지 못합니다. 화상에게 청하건대 모갑을 위해 설하시오. 원주가 두구무언(杜口無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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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杜口毘耶】 文殊在毘耶城 向維摩問不二法門 維摩以沈默對之 詳見不二法門 ▲曹溪大師別傳 杜口毘耶 聲聞被呵 菩薩辭退 ▲如淨語錄上 杜口毘耶城 淨名敗缺話柄
두구비야(杜口毘耶) 문수가 비야성에 있으면서 유마를 향해 불이법문을 묻자 유마가 침묵으로 그에 응대했으니 상세한 것은 불이법문(不二法門)을 보라. ▲조계대사별전. 비야에서 두구(杜口毘耶)하매 성문은 꾸짖음을 입고 보살은 사퇴했다. ▲여정어록상. 비야성에서 두구(杜口毘耶城)하니 정명이 화병(話柄; 화제. 이야깃거리)을 패결(敗缺)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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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杜夔】 字公良 河南人 擅長音律 管弦等各種樂器 他無所不能 仕於曹操曹丕之世 漢中平五年(188) 因病離職 文帝曹丕黃初年間 任太樂令 協律都尉 [百度百科] ▲鐔津文集五 杜夔修樂 擧樂之文者也
두기(杜夔) 자는 공량이며 하남 사람. 음률에 천장(擅長; 홀로 特長을 갖춤)해 관현 등 각종 악기에 그가 능하지 않는 바가 없었음. 조조와 조비의 시대에 벼슬했고 한 중평 5년(188) 병환으로 인해 직책을 떠났고 문제 조비 황초년 간 태악령과 협률도위에 임명되었음 [백도백과]. ▲심진문집5. 두기(杜夔)는 음악을 수습(修習)했으며 악곡의 문장을 든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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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逗機】 洪武正韻 逗 物相投合也 ▲玄沙廣錄上 問 如何是逗機說法 師云 你名什麽
두기(逗機) 홍무정운 두(逗) 물건이 서로 투합함이다. ▲현사광록상. 묻되 무엇이 이 두기(逗機)의 설법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너의 이름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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