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杜祁公】 杜衍(978-1057) 慶曆(104 1-1048)中 爲相封祁國公 詳見杜衍
두기공(杜祁公) 두연(杜衍; 978-1057)이니 경력(1041-1048) 중에 재상이 되었고 두기국공에 봉해졌으니 상세한 것은 두연(杜衍)을 보라.
【斗南】 北斗星以南 猶言中國或海內 ▲虛堂語錄二 四海隆平煙浪靜 斗南長見老人星
두남(斗南) 북두성 이남이니 중국 혹은 해내(海內)라고 말함과 같음. ▲허당어록2. 사해(四海)는 융평(隆平)하고 연랑(煙浪)은 고요하나니 두남(斗南)에서 늘 노인성(老人星)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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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斗南暐禪師語錄】 三卷 淸代臨濟宗僧斗南暐說 普潤等錄 康熙三十九年(1700)序刊 卷首載楊雍建之序 卷上 住溫州接待禪寺 無錫慈雲禪寺之語錄 小參 秉拂 機緣 拈 卷中 頌古 卷下 偈 佛事 今收錄於嘉興藏第四○冊
두남위선사어록(斗南暐禪師語錄) 3권. 청대 임제종승 두남위가 설하고 보윤(普潤) 등이 기록했음. 강희 39년(1700) 처음 간행했음. 권수에 양옹건의 서가 실렸음. 권상은 온주 접대선사와 무석 자운선사에 주(住)하면서의 어록ㆍ소참ㆍ병불ㆍ기연ㆍ염(拈). 권중은 송고. 권하는 게ㆍ불사. 지금 가흥장 제40책에 수록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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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豆娘兒】 昆蟲名 體型比蜻蜓小 但不是蜻蜓 翅翼生有翅柄 ▲頌古聯珠通集十四 當風鴉臭氣 一箇豆娘兒
두낭아(豆娘兒) 곤충의 이름. 체형은 잠자리에 비해 작고 다만 이 잠자리는 아님. 날개에 날개 자루가 나 있음. ▲송고연주통집14. 바람에 당한 갈까마귀 취기(臭氣; 좋지 않은 냄새)의 일개의 두낭아(豆娘兒)다.
【杜茶】 與頭陀同 ▲白雲守端廣錄四 僧問潭州報慈和尙 只爲情生智隔 想變體殊 祇如情未生時 還隔也無 報慈云 隔 僧云 情未生 又隔箇什麽 報慈云 杜茶子 你未遇人在
두다(杜茶) 두타(頭陀)와 같음. ▲백운수단광록4. 중이 담주 보자화상에게 묻되 다만 정이 나기 때문에 지(智)가 격(隔)하고 상(想)이 변하면 체가 달라진다 했습니다. 지여(祇如) 정이 나지 않을 때는 도리어 격(隔)합니까 또는 아닙니까. 보자가 이르되 격한다. 중이 이르되 정이 나지 않았거늘 또 격(隔)함이란 무엇입니까. 보자가 이르되 두다자(杜茶子; 자는 후철)야, 너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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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杜多】 與梵語頭陀同 見頭陀 ▲請益錄一第一則 小乘律中 行十二事 梵網經中 用十八物 故號頭陀 亦曰杜多 亦言抖擻 蓋振衣彈冠之義
두다(杜多) 범어 두타와 같음. 두타(頭陀)를 보라. ▲청익록1 제1칙. 소승률 가운데 12사(事)를 행하고 범망경 중에 18물(物)을 쓰는지라 고로 호가 두타(頭陀)며 또한 가로되 두다(杜多)다. 또 말하되 두수(抖擻)니 대개 옷을 떨치고 갓을 퉁김의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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