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斗笠】 用竹篾夾油紙竹葉等制成的寬邊帽子 用以遮太陽或雨 ▲五燈全書六十二石雨明方 人人藤斗笠 箇箇水雲包 ▲五燈全書一百一仰修讚 斗笠頌曰 智眼通身南與北 經霜倣雪不知年 而今還在孤峰上 遮著紅輪我聽泉
두립(斗笠) 대껍질 및 기름 종이와 댓잎 등을 사용하여 제성(制成)한 가가 넓은 모자니 써서 태양 혹 비를 가림. ▲오등전서62 석우명방. 사람마다 등나무 두립(斗笠)이며 개개가 수운(水雲)의 보따리다. ▲오등전서101 앙수찬. 두립송(斗笠頌)에 가로되 지안(智眼)으로 남과 북의 몸을 통하고/ 서리를 겪고 눈을 본뜨며 나이를 알지 못한다/ 이금(而今)에 도리어 고봉 위에 있나니/ 홍륜을 가리고서 나는 샘물 소리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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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頭面禮足】 佛敎敬禮姿式 以頭額雙肘雙膝著地 雙手張開 手心向上 作接捧受敬者之足狀 是極爲恭敬的禮拜 簡作禮足 ▲傳燈錄一釋迦牟尼佛 迦葉聞偈 頭面禮足曰 善哉善哉 我當依勅 恭順佛故
두면례족(頭面禮足) 불교의 경례의 자식(姿式). 이마와 두 팔꿈치 두 무릎을 땅에 붙이고 두 손을 열어 손바닥을 위로 향해 경례를 받는 자의 발을 접봉(接捧)하는 형상을 지음이니 이는 지극히 공경하는 예배임. 간칭이 예족(禮足)이 됨. ▲전등록1 석가모니불. 가섭이 게를 듣자 두면예족(頭面禮足)하고 가로되 선재, 선재입니다. 내가 마땅히 칙령에 의거하리니 불타를 공순(恭順)하는 연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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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頭面作禮】 以我頭面頂禮尊者之足也 ▲宗鏡錄二十四 便於世尊前 頭面作禮
두면작례(頭面作禮) 나의 두면(頭面)으로 존자의 발에 정례(頂禮)함임. ▲종경록24. 바로 세존 앞에서 두면작례(頭面作禮)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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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兜鍪】 古代戰士戴的頭盔 ▲頌古聯珠通集三十七 連忙擲下舊兜鍪
두무(兜鍪) 고대 전사가 이는 머리의 투구(盔; 투구 회. 주발 회). ▲송고연주통집37. 연달아 바쁘게 옛 두무(兜鍪)를 던져 떨어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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