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2책(ㄴㄷ)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737쪽

태화당 2019. 5. 29. 09:44

斗笠用竹篾夾油紙竹葉等制成的寬邊帽子 用以遮太陽或雨 五燈全書六十二石雨明方 人人藤斗笠 箇箇水雲包 五燈全書一百一仰修讚 斗笠頌曰 智眼通身南與北 經霜倣雪不知年 而今還在孤峰上 遮著紅輪我聽泉

두립(斗笠) 대껍질 및 기름 종이와 댓잎 등을 사용하여 제성(制成)한 가가 넓은 모자니 써서 태양 혹 비를 가림. 오등전서62 석우명방. 사람마다 등나무 두립(斗笠)이며 개개가 수운(水雲)의 보따리다. 오등전서101 앙수찬. 두립송(斗笠頌)에 가로되 지안(智眼)으로 남과 북의 몸을 통하고/ 서리를 겪고 눈을 본뜨며 나이를 알지 못한다/ 이금(而今)에 도리어 고봉 위에 있나니/ 홍륜을 가리고서 나는 샘물 소리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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頭面禮足佛敎敬禮姿式 以頭額雙肘雙膝著地 雙手張開 手心向上 作接捧受敬者之足狀 是極爲恭敬的禮拜 簡作禮足 傳燈錄一釋迦牟尼佛 迦葉聞偈 頭面禮足曰 善哉善哉 我當依勅 恭順佛故

두면례족(頭面禮足) 불교의 경례의 자식(姿式). 이마와 두 팔꿈치 두 무릎을 땅에 붙이고 두 손을 열어 손바닥을 위로 향해 경례를 받는 자의 발을 접봉(接捧)하는 형상을 지음이니 이는 지극히 공경하는 예배임. 간칭이 예족(禮足)이 됨. 전등록1 석가모니불. 가섭이 게를 듣자 두면예족(頭面禮足)하고 가로되 선재, 선재입니다. 내가 마땅히 칙령에 의거하리니 불타를 공순(恭順)하는 연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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頭面作禮以我頭面頂禮尊者之足也 宗鏡錄二十四 便於世尊前 頭面作禮

두면작례(頭面作禮) 나의 두면(頭面)으로 존자의 발에 정례(頂禮)함임. 종경록24. 바로 세존 앞에서 두면작례(頭面作禮)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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兜鍪古代戰士戴的頭盔 頌古聯珠通集三十七 連忙擲下舊兜鍪

두무(兜鍪) 고대 전사가 이는 머리의 투구(; 투구 회. 주발 회). 송고연주통집37. 연달아 바쁘게 옛 두무(兜鍪)를 던져 떨어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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