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杜詩】 指唐代詩人杜甫的詩或詩集 ▲禪林疏語考證二 杜詩 蜂蠆終懷毒 雷電可震威
두시(杜詩) 당대 시인 두보의 시 혹은 시집을 가리킴. ▲선림소어고증2. 두시(杜詩) 벌과 전갈은 마침내 독을 품었고 우레와 번개는 가히 위엄을 떨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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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斗室】 形容極小的屋子 ▲頌古聯珠通集三十七 息畊斗室危坐 半窓凍日熈熈
두실(斗室) 극히 작은 옥자(屋子; 가옥)를 가리킴. ▲송고연주통집37. 경작을 쉬고 두실(斗室)에 위좌(危坐; 端坐)했더니 반창(半窓)에 동일(凍日)이 희희(熈熈; 반짝거림)하다.
【斗兒】 卽斗 兒 後綴 斗 量器 說文 斗 十升也 象形 有柄 ▲從容錄第六十六則 用行舍藏(升兒裏廻 斗兒裏轉)
두아(斗兒) 즉 두(斗). 아는 후철. 두(斗)는 양기(量器)임. 설문 두(斗) 열 되다. 상형(象形; 형상을 본뜸)했으며 자루가 있다. ▲종용록 제66칙. 쓰이면 행하고 버리면 숨는다 (升兒 속에서 돌고 斗兒 속에서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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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陡暗】 陡 突然 頓也 ▲碧巖錄第七十九則 山川岌崿 天地陡暗
두암(陡暗) 두(陡)는 돌연이니 돈(頓; 문득)임. ▲벽암록 제79칙. 산천이 급악(岌崿; 높고 가파름)하고 천지가 두암(陡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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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斗暗】 斗 陡峭 後作陡 陡 突然也 ▲傳燈錄十八報恩懷岳 問 黑雲斗暗 誰當雨者 師曰 峻處先傾
두암(斗暗) 두(斗)는 두초(陡峭; 높고 가파름)니 후에 두(陡)로 지었음. 두(陡)는 돌연임. ▲전등록18 보은회악. 묻되 흑운이 두암(斗暗)하거늘 누가 비를 당하는 자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높은 곳이 먼저 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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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杜如晦】 (585-630) 字克明 唐代杜陵(陝西長安東南)人 少負大節 臨事善斷 太宗立 與房玄齡同居相位 世稱房杜 尊禮元琬法師 常請問法要 臨終召琬 願爲世世之師 [名公法喜志二 佛法金湯編八] ▲禪林寶訓音義文中子 門人自遠而至者 河南董常 太山姚義 京兆杜如晦 趙郡李靖(云云)
두여회(杜如晦) (585-630) 자는 극명이며 당대 두릉(섬서 장안 동남) 사람. 어릴 적에 대절(大節)을 짊어졌으며 일에 임해 잘 판단했음. 태종이 즉위하자 방현령과 재상의 지위에 함께 거처했으며 세칭이 방두(房杜)임. 원완법사(元琬法師)를 존례(尊禮)했고 늘 법요를 청문(請問)했음. 임종에 원완을 불러 세세(世世)의 스승이 되기를 소원했음 [명공법희지2. 불법금탕편8]. ▲선림보훈음의 문중자(文中子). 문인이 멀리서부터 이른 자에 하남의 동상ㆍ태산의 요의ㆍ경조의 두여회(杜如晦)ㆍ조군의 이정 (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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