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杜衍】 (978-1057) 字世昌 越州山陰(今浙江紹興)人 北宋名臣 慶曆(10 41-1048)中 爲相封祁國公 與張方平皆致政 [百度百科 居士分燈錄上]
두연(杜衍) (978-1057) 자는 세창이며 월주 산음(지금의 절강 소흥) 사람. 북송의 명신. 경력(1041-1048) 중에 재상이 되어 기국공에 봉해졌음. 장방평과 더불어 모두 정치를 이루었음 [백도백과. 거사분등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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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陡然】 突然 ▲五燈全書七十五法幢幟 陡然看破時 雪消地上溼
두연(陡然) 돌연. ▲오등전서75 법당치. 두연(陡然)히 간파할 때 눈이 녹고 지상이 축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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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頭然】 然卽燃 頭上火燃也 急遽宜救者 譬危急 △佛藏經三 勤行精進 如救頭然 ▲五燈會元三百丈山懷海 心心如木石 念念如救頭然
두연(頭然) 연(然)은 곧 연(燃)이니 두상의 화연(火燃)임. 급거 마땅히 구제해야 하는 것이니 위급에 비유함. △불장경3. 부지런히 정진하되 두연(頭然)을 구제함과 같아야 한다. ▲오등회원3 백장산회해. 심심(心心)이 목석과 같고 염념(念念)이 두연(頭然)을 구제함과 같아야 한다.
【杜預】 (222-285) 字元凱 京兆杜陵(今陝西西安東南)人 西晉時期著名的學者 政治家 軍事家 著有春秋左氏經傳集解 及春秋釋例等 [百度百科] ▲禪林疏語考證二 左杜預註曰 夭死曰札 小疫曰瘥
두예(杜預) (222-285) 자는 원개며 경조 두릉(지금의 섬서 서안 동남) 사람. 서진(西晉) 시기 저명한 학자ㆍ정치가ㆍ군사가. 저서에 춘추좌씨경전집해 및 춘추석례 등이 있음 [백도백과]. ▲선림소어고증2. 좌전(左傳) 두예(杜預)의 주에 가로되 요사(夭死)를 가로되 찰(札)이며 소역(小疫)을 가로되 채(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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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杜拗】 不依軌轍曰杜 不順人情曰拗 [禪林寶訓音義] ▲禪林寶訓四 山蠻杜拗得能憎 領衆匡徒似不曾
두요(杜拗) 궤철에 의지하지 않음을 가로되 두(杜)며 인정을 따르지 않음을 가로되 요(拗)다 [선림보훈음의]. ▲선림보훈4. 산만(山蠻)의 두요(杜拗)가 능히 증오함을 얻어 영중광도(領衆匡徒; 무리를 거느리고 도중을 바로 잡음)하지만 일찍이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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