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頭子】 動物的頭 子 後綴 今西北方言把人或植物的頭叫頭蛋子(靑海樂都 甘肅蘭州) ▲五燈會元六木平善道 僧問 如何是西來意 師曰 石羊頭子向東看
두자(頭子) 동물의 머리니 자는 후철. 여금의 서북 방언에 사람이나 혹 식물의 머리를 잡아 두단자(頭蛋子)라고 부름 (청해의 낙도와 감숙의 난주). ▲오등회원6 목평선도. 중이 묻되 무엇이 이 서래의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석양(石羊)의 두자(頭子)가 동쪽을 향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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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豆子】 豆類作物的種子 ▲祖堂集七夾山 冷灰裏豆子爆
두자(豆子) 두류(豆類) 작물의 종자. ▲조당집7 협산. 차가운 재 속에 두자(豆子)가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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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斗子】 量糧食的器具 容量爲十升 子 後綴 ▲五燈會元十四大乘山和尙 斗子內轉身
두자(斗子) 양식을 재는 기구. 용량은 열 되가 됨. 자는 후철. ▲오등회원14 대승산화상. 두자(斗子) 속에서 몸을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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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杜子濂】 淸代臨濟宗居士杜漺 字子濂 詳見杜漺
두자렴(杜子濂) 청대 임제종거사 두상의 자가 자렴이니 상세한 것은 두상(杜漺)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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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斗帳】 又作戶帳 爲遮覆佛像 死骸等 覆掛於前面之斗形帷帳 在日本則主要作爲覆蓋佛像之用 [佛本行集經十五 起世經四 般泥洹經下]
두장(斗帳) 또 호장(戶帳)으로 지음. 불상이나 사해(死骸; 시체) 등을 가리고 덮기 위해 전면에 덮고 거는 두형(斗形)의 유장(帷帳; 휘장과 장막). 일본에 있어선 곧 불상을 덮는 용도로 주요하게 씀 [불본행집경15. 기세경4. 반니원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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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頭長三尺】 洞山悟本語錄 僧却問 如何是沙門行 師曰 頭長三尺 頸短二寸 ▲宏智廣錄一 頭長三尺知是誰 相對無言獨足立
두장삼척(頭長三尺) 동산오본어록. 중이 도리어 묻되 무엇이 이 사문행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머리는 길이가 3척(頭長三尺)이고 목은 짧기가 2촌이다. ▲굉지광록1. 두장삼척(頭長三尺)을 이 누구인 줄 아느냐, 상대하여 말없이 외발로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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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頭抵】 見頭底 ▲曇芳守忠語錄上 莫負王臣外護恩 好與佛祖作頭抵
두저(頭抵) 두저(頭底)를 보라. ▲담방수충어록상. 왕신(王臣)의 외호(外護)의 은혜를 저버리지 말지니 좋이 불조와 두저(頭抵)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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