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頭陀子】 卽頭陀 子 男子的通稱 ▲頌古聯珠通集六 可憐金色頭陀子 直至如今咲未休
두타자(頭陀子) 즉 두타. 자는 남자의 통칭. ▲송고연주통집6. 가련하다 금색의 두타자(頭陀子)여, 바로 지금에 이르기까지 웃음을 쉬지 않네.
【頭陀第一】 佛十大弟子中 迦葉爲頭陀第一 參頭陀 ▲祖庭事苑三 迦葉頭陀第一 著壞衲衣
두타제일(頭陀第一) 불타의 십대제자 중에서 가섭이 두타제일이 됨. 두타(頭陀)를 참조하라. ▲조정사원3. 가섭은 두타제일(頭陀第一)이니 해진 납의를 입었다.
【頭陀破顔】 見拈花示衆 ▲禪林疏語考證一 掀翻幻網 契頭陀之破顔
두타파안(頭陀破顔) 념화시중(拈花示衆)을 보라. ▲선림소어고증1. 환망(幻網)을 번쩍 들어 엎고 두타의 파안(頭陀之破顔)에 계합하다.
【頭陀行】 頭陀之行法 參十二頭陀 ▲傳燈錄三僧那 唯一衣一鉢一坐一食 奉頭陀行
두타행(頭陀行) 두타의 행법. 십이두타(十二頭陀)를 참조하라. ▲전등록3 승나. 오직 1의(衣)ㆍ1발(鉢)ㆍ1좌(坐)ㆍ1식(食)으로 두타행(頭陀行)을 봉행했다.
【杜波斯】 杜 杜撰 波斯 波斯人 轉指杜撰禪和的弄語 ▲普燈錄二十九淨因枯木成 示小師思悟 維摩不默不良久 打破玄關沒窠臼 堪嗟幾箇杜波斯 問著癡癡不開口
두파사(杜波斯) 두(杜)는 두찬(杜撰)이며 파사(波斯; 페르시아)는 파사 사람이니 전(轉)하여 두찬선화의 농어(弄語)를 가리킴. ▲보등록29 정인고목성. 시소사사오(示小師思悟; 소사 사오에게 보이다) 유마는 침묵하지 않았고 양구(良久)하지도 않았나니/ 현관을 타파하니 과구(窠臼)가 없다/ 가히 슬프다 몇 개의 두파사(杜波斯)가/ 물어보면 치치(癡癡)하여 입을 열지 못하더라.
【頭破七分】 謂受鬼神責打 頭破作七分 ▲廣燈錄一釋迦牟尼佛 仙人拱立而謂王曰 我及一切人天 應當作禮 菩薩若返禮者 頭破七分
두파칠분(頭破七分) 이르자면 귀신의 책타(責打; 책망하며 때림)를 받아 머리가 깨어져 7분(七分; 일곱으로 나누어 짐)이 됨. ▲광등록1 석가모니불. 선인이 공수(拱手)하고 서서 왕에게 일러 가로되 나 및 일체의 인천이 응당 작례(作禮)해야 합니다. 보살이 만약 반례(返禮)한다면 두파칠분(頭破七分)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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