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杜鴻漸】 (?-769) 字子巽 唐代 濮州(山東鄄城北)人 金剛智三藏弟子 出撫巴蜀 遣使白崖山 請無住入城問法 後與杜黃裳同日拜相 大歷四年(769)罷官 同年臨終命朝服加僧伽梨 薙鬚髮 以沙門法葬 謚號文憲 [名公法喜志二 佛法金湯編八 宋高僧傳一 舊唐書一〇八 新唐書一二六] ▲聯燈會要三保唐無住 唐相國杜鴻漸問 弟子聞金和尙說 無憶無念莫妄 三句法門 是否 師云 然 公云 此三句 是一是三 師云 無憶名戒 無念名定 莫妄名慧 一心不生 具戒定慧 非一非三也
두홍점(杜鴻漸) (?-769) 자는 자손(子巽)이며 당대 복주(산동 견성 북) 사람. 금강지삼장의 제자임. 나가서 파촉(巴蜀)을 무마하고 백애산에 사자를 보내어 무주(無住)를 청해 입성(入城)하게 하고 법을 물었음. 후에 두황상과 같은 날에 재상에 제배(除拜)되었음. 대력 4년(769) 파관(罷官)되었음. 같은 해 임종에, 명령하여 조복(朝服)에 승가리를 더하고 수염과 머리를 깎고 사문법(沙門法)으로 장사 지내게 했음. 시호는 문헌 [명공법희지2. 불법금탕편8. 송고승전1. 구당서108. 신당서126]. ▲연등회요3 보당무주. 당나라 상국(相國) 두홍점(杜鴻漸)이 묻되 제자가 듣기로 김화상(金和尙)이 무억(無憶)ㆍ무념(無念)ㆍ막망(莫妄) 3구(句) 법문을 설했다고 하는데 그렇습니까. 스님이 이르되 그렇습니다. 공(公)이 이르되 이 3구는 이 하나입니까, 이 셋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무억은 이름이 계(戒)며 무념은 이름이 정(定)이며 막망은 이름이 혜(慧)입니다. 일심이 나지 않으면 계정혜를 갖추며 하나도 아니고 셋도 아닙니다.
) -->
【逗會】 使適合於所化之機宜也 ▲宗鏡錄一 所以祖佛善巧 密布權門 廣備敎乘 方便逗會 纔得見性 當下無心
두회(逗會) 소화(所化)의 기의(機宜)에 적합하게 함. ▲종경록1. 소이로 조불이 선교(善巧)로 권문(權門)을 밀포(密布)하고 교승(敎乘)을 널리 갖춰 방편으로 두회(逗會)했거니와 겨우 견성을 얻으면 당하에 무심하다.
) -->
【逗曉】 投曉 侵曉 天漸明時也 ▲虛堂語錄六 草枯山欲冷 逗曉入重雲
두효(逗曉) 투효(投曉; 새벽에 이름. 投는 到ㆍ臨)ㆍ침효(侵曉)니 하늘이 점차 밝아질 때임. ▲허당어록6. 풀이 말라 산이 냉랭해지려 하는데 두효(逗曉)에 중운(重雲)에 들어가다.
자세히 보기
'국역태화선학대사전 2책(ㄴㄷ)'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757쪽 (0) | 2019.05.29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756쪽 (0) | 2019.05.29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754쪽 (0) | 2019.05.29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753쪽 (0) | 2019.05.29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752쪽 (0) | 2019.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