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登戒】 登壇受戒也 受戒者登上戒壇領受戒律 則稱爲登壇受戒 略稱壇戒 ▲五宗錄四曹山 年十九 往福州靈石出家 二十五登戒
등계(登戒) 계단(戒壇)에 올라 수계함. 수계자가 계단에 올라 계율을 영수함을 곧 등단수계라고 호칭함. 약칭이 단계(壇戒). ▲오종록4 조산. 나이 19에 복주 영석으로 가서 출가하고 25에 등계(登戒)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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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燈啓】 淸代臨濟宗僧 字覺天 汾陽(今屬山西)李氏 脫白至蜀 謁慶忠慧機於平山 依止十年 忽爾開悟 機印之 出住楚之華嚴寺 嘗作十二時歌 傳於叢林 [續燈正統十八]
등계(燈啓) 청대 임제종승. 자는 각천이며 분양(지금 산서에 속함) 이씨(李氏). 탈백(脫白)하고 촉(蜀)에 이르러 경충혜기(慶忠慧機)를 평산에서 예알하였고 의지하기 10년에 홀연히 개오했으며 혜기가 그를 인가했음. 출세해 초(楚)의 화엄사에 주(住)했음. 일찍이 십이시가(十二時歌)를 지었는데 총림에 전함 [속등정통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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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燈桂】 淸代臨濟宗僧 字暉白 嗣法治平鐵壁慧機 [續燈正統十八]
등계(燈桂) 청대 임제종승. 자는 휘백이며 치평 철벽혜기의 법을 이었음 [속등정통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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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燈杲】 (?-1666) 淸代臨濟宗僧 字三空 蓬州(四川蓬安)鄭氏 初爲郡吏 後投華銀山南宗律師披薙 復下山參聚雲 時鐵壁慧機爲首座 杲嘗叩之 機出世平都吟翁 東明靑山 杲皆總院事 自印心於機後 出住主太平棲賢 生平戮力叢林 分寸不蓄 康熙二年(1663) 至匡山隆興 方伯余迎居署內 晨夕問道 [續燈正統十七]
등고(燈杲) (?-1666) 청대 임제종승. 자는 삼공이며 봉주(사천 봉안) 정씨. 처음엔 군리(郡吏)가 되었고 후에 화은산 남종율사에게 투신해 피치(披薙)했음. 다시 하산하여 취운을 참했는데 때에 철벽혜기(鐵壁慧機)가 수좌가 되었으며 등고가 일찍이 그에게 물었음. 혜기가 평도 음옹ㆍ동명 청산에서 출세하자 등고가 다 원사(院事)를 총괄했음. 혜기에게서 인심(印心)한 후로부터 출세해 태평 서현을 주주(住主)했음. 생평에 총림에 육력(戮力; 협력하다)하면서 분촌(分寸)도 저축하지 않았음. 강희 2년(1 663) 광산 융흥에 이르자 방백여(方伯余)가 맞이해 서내(署內)에 거주하게 하고 아침 저녁으로 도를 물었음 [속등정통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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