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登萊沂密】 禪門拈頌集第一五三則 拈頌說話云 登萊沂密者 四州之名也 頭邊揷筆者 箇箇英靈豪傑漢 ▲禪門拈頌集第一五三則 大覺璉頌 (中略)一齊伸拜眼侜張 再打從前髑髏骨 屈屈作麽生 登萊沂密 箇箇頭邊插筆
등래기밀(登萊沂密) 선문염송집 제15 3칙. 염송설화에 이르되 등래기밀(登萊沂密)이란 것은 4(州)의 이름이다. 두변삽필(頭邊揷筆)이란 것은 개개가 영령(英靈)한 호걸한(豪傑漢)이다. ▲선문염송집 제153칙. 대각련이 송하되 (중략) 일제히 예배를 펴면서 눈이 주장(侜張)했으니/ 재타(再打)해도 종전의 촉루골(髑髏骨)이다/ 굴굴(屈屈: 자꾸 굴복함)하여 무엇하겠는가/ 등래기밀(登萊沂密)은/ 개개가 두변(頭邊)에 붓을 꽂았다.
【等侶】 同類之人 ▲宗鏡錄三十一 又解脫者 無有等侶
등려(等侶) 동류의 사람. ▲종경록31. 또 해탈이란 것은 등려(等侶)가 있지 않다.
) -->
【燈籠】 安置燈火之籠狀器具 可免燈燭爲風吹熄 其質料除竹瓦之外 尙有以紗葛紙石金屬等製成 燈籠除爲僧房中之照明器外 後世亦轉爲佛前之供具 ▲續傳燈錄二十二保福本權 吾心似燈籠 點火內外紅 有物堪比倫 來朝日出東 ▲梵琦語錄五 拄杖擬呑三世佛 燈籠百斛瀉明珠
등롱(燈籠) 등불을 안치하는 농 형상의 기구니 가히 등의 촛불이 바람이 불어 꺼짐을 면함. 그 바탕 재료는 대와 와기를 제한 밖에도 오히려 비단ㆍ칡ㆍ종이ㆍ돌ㆍ금속 등을 써서 제작해 이룸. 등롱은 승방 중의 조명 기구가 됨을 제한 밖에도 후세에 또한 전(轉)하여 불전(佛前)의 공양구가 됨. ▲속전등록22 보복본권. 나의 마음은 등롱(燈籠)과 같나니/ 점화하면 내외가 붉다/ 가히 비륜(比倫)할 물건이 있나니/ 내일 아침 해가 동쪽에 나온다. ▲범기어록5. 주장자가 삼세의 부처를 삼키려고 하고 등롱(燈籠)이 백곡(百斛; 100휘)의 명주를 쏟으려고 한다.
) -->
【燈籠子】 燈籠 子 後綴 ▲傳燈錄二十一羅漢桂琛 僧問 承敎有言 若見諸相非相則見如來 如何是非相 師曰 燈籠子
등롱자(燈籠子) 등롱. 자는 후철. ▲전등록21 라한계침. 중이 묻되 듣건대(承) 교에 말씀이 있기를 만약 모든 모양이 모양이 아님을 보면 곧 여래를 본다 했습니다. 무엇이 모양이 아님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등롱자(燈籠子)다.
) -->
【燈燎】 明代臨濟宗僧 住岫巖寺 得印記於萬松慧芝 [續燈正統十八]
등료(燈燎) 명대 임제종승. 수암사에 주(住)했고 만송혜지에게서 인기(印記)를 얻었음 [속등정통18].
자세히 보기
'국역태화선학대사전 2책(ㄴㄷ)'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780쪽 (0) | 2019.05.29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779쪽 (0) | 2019.05.29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777쪽 (0) | 2019.05.29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776쪽 (0) | 2019.05.29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775쪽 (0) | 2019.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