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雲居如 號雲中 受經於台之護國 在雲居最久 上堂云 山下熱如火 山間凉似秋 得居山上者 知是幾生修 卓拄杖云 急著眼腦
○운거여(雲居如)는 호가 운중(雲中)이며 태(台; 台州)의 호국(護國)에서 수경(受經; 경을 學習)했고 운거(雲居)에 있은 지 가장 오래되었다. 상당(上堂)해 이르되 산하(山下)는 더위(熱)가 불과 같고(如)/ 산간(山間)은 서늘하기가 가을 같다(似)/ 산상(山上)에 거주함을 얻는 자는/ 이 몇 생에 수행한 줄 아느냐. 주장자를 치고(卓) 이르되 급히 안뇌(眼腦)를 붙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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