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溪聲圓】 淸代臨濟宗僧徹圓 字溪聲 詳見徹圓
계성원(溪聲圓) 청대 임제종승 철원의 자가 계성이니 상세한 것은 철원(徹圓)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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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雞蘇】 又作鷄蘇 草名 又名龍腦薄荷 水蘇 其葉辛香 可以烹雞 故名 [百度百科] ▲五燈全書六十八箬菴問 茶傾洞頂 香爇雞蘇
계소(雞蘇) 또 계소(鷄蘇)로 지음. 풀 이름이니 또 이름이 용뇌박하ㆍ수소. 그 잎은 맵고 향기로우며 가이 닭을 삶는지라 고로 이름했음 [백도백과]. ▲오등전서68 약암문. 차는 동정(洞頂; 차 이름)을 기울이고 향은 계소(雞蘇)를 태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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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鷄蘇】 同雞蘇 ▲列祖提綱錄六箬庵問 茶傾洞頂 香爇鷄蘇
계소(鷄蘇) 계소(雞蘇)와 같음. ▲열조제강록6 약암문. 차는 동정(洞頂; 차 이름)을 기울이고 향은 계소(鷄蘇)를 태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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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戒修】 宋代楊岐派僧 依黃龍法忠領旨 住成都信相寺 [五燈會元二十 普燈錄十九]
계수(戒修) 송대 양기파승. 황룡법충에게 의지하여 지취를 영오(領悟)했고 성도 신상사(信相寺)에 주(住)했음 [오등회원20. 보등록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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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稽首】 爲佛敎禮法之一 卽以頭著地之禮 周禮所載之九拜中 稽首爲最恭敬之行禮法 佛敎之稽首 彎背曲躬 頭面著地 以兩掌伸向被禮拜者之雙足 故又稱接足禮(接著對方之足) 爲印度之最高禮節 所謂接足作禮 頭面禮足 五體投地等 卽指此而言 [四分律含注戒本疏一 大乘義章四 釋門歸敬儀下 釋氏要覽中] ▲祖庭事苑二 周禮 太祝之官 禮有九焉 一稽首 卽久稽留停 頭至地也 ▲梵琦語錄十三 我今稽首釋迦文 刹刹塵塵爲垂證
계수(稽首) 불교 예법의 하나가 됨. 곧 머리를 땅에 붙이는 예. 주례에 실린 바 9배(拜) 중 계수는 가장 공경의 행례법(行禮法)이 됨. 불교의 계수는 등을 구부리고 몸을 굽혀 머리와 얼굴을 땅에 붙이고 양 손바닥을 펴서 예배를 받는 자의 두 발로 향하는지라 고로 또 명칭이 접족례(接足禮; 상대방의 발에 접촉함)임. 인도의 최고의 예절이 됨. 이른 바 접족하여 작례하다ㆍ머리와 얼굴로 발에 절하다ㆍ오체투지 등은 곧 이것을 가리켜 말함임 [사분율함주계본소1. 대승의장4. 석문귀경의하. 석씨요람중]. ▲조정사원2. 주례 태축지관(太祝之官; 大祝이니 周의 벼슬 이름. 神의 제사를 맡아 보았음) 예(禮)에 아홉이 있다. 1은 계수(稽首)다. 곧 오래 숙이어 유정(留停; 정류)해 머리가 땅에 이름이다. ▲범기어록13. 내가 이제 석가문에게 계수(稽首)하오니 찰찰진진(刹刹塵塵)이 수증(垂證: 증명을 내림)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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