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法藏帶】 見浮山九帶 ▲萬法歸心錄下 問 如何是佛法藏帶 答曰 三藏五宗 同出一心
불법장대(佛法藏帶) 부산구대를 보라. ▲만법귀심록하. 묻되 무엇이 이 불법장대(佛法藏帶)인가. 답해 가로되 3장(藏)과 5종(宗)이 한가지로 일심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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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法的的大意】 佛法的確切要旨 ▲臨濟語錄 師乃云 大衆 夫爲法者 不避喪身失命 我二十年在黃蘗先師處 三度問佛法的的大意 三度蒙他賜杖 如蒿枝拂著相似
불법적적대의(佛法的的大意) 불법의 확절(確切)한 요지. ▲임제어록. 스님이 이에 이르되 대중이여, 무릇 법을 위하는 자는 상신실명(喪身失命)을 피하지 않아야 한다. 내가 20년 동안 황벽선사(黃蘗先師)의 처소에 있으면서 세 차례 불법적적대의(佛法的的大意)를 묻다가 세 차례 그의, 사장(賜杖; 주장자로 때림)을 받았는데 마치 쑥대로 떨침과 상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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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變隨緣】 對於隨緣不變現象之事也 卽雖觸所緣而現萬有 然其本體不變也 △翻譯名義集六 未了不變隨緣隨緣不變之義 而生二執 ▲萬法歸心錄下 不變隨緣 隨緣不變
불변수연(不變隨緣) 수연불변(隨緣不變)의 현상에 대한 일이니 곧 비록 소연(所緣)에 접촉하여 만유를 나타내지만 그러나 그 본체는 불변함임. △번역명의집6. 불변수연(不變隨緣)과 수연불변(隨緣不變)의 뜻을 깨치지 못해 2집(執)을 낸다. ▲만법귀심록하. 불변하면서 수연하고(不變隨緣) 수연하면서 불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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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辨菽麥】 緇門警訓註上 左傳 周公有兄而不慧 不能辨菽麥 故不可立云 ▲緇門警訓一 世有至愚者 不辯菽麥之異
불변숙맥(不辨菽麥) 치문경훈주상. 좌전 주공(周公)에게 형이 있었는데 불혜(不慧; 지혜가 없음)며 능히 숙맥(菽麥; 콩과 보리)을 분변하지 못하는지라 고로 가히 세우지 못했다. ▲치문경훈1. 세상에 지극히 어리석은 자가 있어 숙맥의 다름을 분변(分辨; 辯은 辨과 통함)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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