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種生死】 梁攝論十明四種生死 一方便生死 二因緣生死 三有有生死 四無有生死 ▲宗鏡錄四十二 四種生死者 則是一切阿羅漢 辟支佛 大地菩薩 由四種障 不得如來四德 一方便生死 二因緣生死 三有有生死 四無有生死
사종생사(四種生死) 양(梁) 섭론10에 4종 생사를 밝혔음. 1은 방편생사며 2는 인연생사며 3은 유유생사며 4는 무유생사임. ▲종경록42. 사종생사(四種生死)란 것은 곧 이 일체의 아라한ㆍ벽지불ㆍ대지보살(大地菩薩)이 4종의 장애로 말미암아 여래의 4덕을 얻지 못한다. 1은 방편생사며 2는 인연생사며 3은 유유생사(有有生死)며 4는 무유생사(無有生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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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種禪】 大乘入楞伽經三擧出四種禪 一愚夫所行禪 謂聲聞緣覺諸修行者 了知人無我之理 觀察自己與他人之色身 均爲苦 無常 不淨之相 乃至入於無想滅定之境 二觀察義禪 謂旣知自共相的人無我之理 亦遠離外道之自他各種造作 而隨順觀察法無我之義 三攀緣眞如禪 謂若執著於前面二種禪境 而妄分別二種無我 卽是虛妄之念 若能如實了知彼虛妄之念 竝不令生起 則爲攀緣眞如禪 四諸如來禪 謂住如來地 自證聖智三種樂 爲利益衆生而示現不可思議之業用 ▲祖庭事苑七 楞伽云 禪有四種 愚夫所行禪 觀察義禪 攀緣如實禪 如來禪
사종선(四種禪) 대승입릉가경3에 4종의 선을 거출했음. 1. 우부소행선(愚夫所行禪) 이르자면 성문ㆍ연각 여러 수행자가 인무아(人無我)의 이치를 요지(了知)하여 자기와 타인의 색신이 균일하게 고(苦)ㆍ무상(無常)ㆍ부정(不淨)의 상(相)임을 관찰하고 내지 무상멸정(無想滅定)의 경지에 들어감임. 2. 관찰의선(觀察義禪) 이르자면 자공상(自共相; 自相共相)의 인무아(人無我)의 이치를 알고 또한 외도의 자타의 각종 조작을 원리(遠離)하여 법무아(法無我)의 뜻을 수순하고 관찰함임. 3. 반연진여선(攀緣眞如禪) 이르자면 만약 전면(前面)의 2종 선경(禪境)에 집착하여 망령되이 2종 무아를 분별하면 곧 이 허망한 생각이니 만약 능히 여실하게 그 허망한 생각을 요지하고 아울러 생기(生起)하지 않게 하면 곧 반연진여선이 됨. 4. 제여래선(諸如來禪) 이르자면 여래지에 출생하여 성지(聖智)의 3종 낙(樂)을 자증(自證)하고 중생을 이익되게 하면서 불가사의한 업용(業用)을 시현함임. ▲조정사원7. 릉가에 이르되 선(禪)에 4종이 있다. 우부소행선ㆍ관찰의선ㆍ반연여실선ㆍ여래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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