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種異類】 一往來異類 二菩薩同異類 三沙門異類 四宗門中異類 [曹山本寂語錄下]
사종이류(四種異類) 1. 왕래이류. 2. 보살동이류. 3. 사문이류. 4. 종문중이류 [조산본적어록하].
【四種藏鋒】 卽巖頭四藏鋒 ▲慧南語錄 三玄三要 五位君臣 四種藏鋒 八方珠玉 三十年前 爭頭競買 各逞機鋒
사종장봉(四種藏鋒) 곧 암두사장봉. ▲혜남어록. 삼현삼요ㆍ오위군신ㆍ사종장봉(四種藏鋒)ㆍ팔방주옥을 30년 전에 머리 타투며 경매(競買)하면서 각기 기봉을 자랑했다.
) -->
【四種主賓】 臨濟四賓主 唐代臨濟義玄提唱四句賓主 一賓看主(賓乃客之意) 卽學人透知師家之機略 二主看賓 卽師家能透知學人之內心 三主看主 卽具有禪機禪眼者相見 四賓看賓 卽不具眼目之兩者相見 其後 風穴延沼禪師將上記四語 改稱爲賓中主 主中賓 主中主 賓中賓 其義亦同 [臨濟語錄 人天眼目一] 臨濟曹洞二家 各立四賓主 其義不同 臨濟之賓主 爲師弟之別名 一主中主 有師家鼻孔者 二賓中主 有學人鼻孔者 三主中賓 無師家鼻孔者 四賓中賓 無學人鼻孔者 曹洞之賓主爲體用之異名 一主中賓 體中之用也 二賓中主 用中之體也 三賓中賓 用中之用 於頭上安頭也 四主中主 體中之體 物我雙亡 人法俱泯也 ▲禪門拈頌集第一二四七則 蔣山勤拈 風穴串三玄戈甲 施四種主賓 明立信旗 密排陣敵(云云)
사종주빈(四種主賓) 임제의 4빈주니 당대 임제의현이 제창한 4구의 빈주임. 1. 빈간주(賓看主; 賓은 곧 客의 뜻) 곧 학인이 사가의 기략(機略)을 투지(透知)함. 2. 주간빈(主看賓) 곧 사가가 능히 학인의 내심을 투지함. 3. 주간주(主看主) 곧 선기와 선안(禪眼)을 갖춘 자가 상견함. 4. 간빈간(賓看賓) 곧 안목을 갖추지 못한 양자의 상견임. 그 후에 풍혈연소선사가 상기(上記)의 4어를 가지고 개칭하여 빈중주ㆍ주중빈ㆍ주중주ㆍ빈중빈으로 삼았으나 그 뜻은 또한 같음 [임제어록. 인천안목1]. 임제와 조동 2가가 각기 4빈주를 세웠지만 그 뜻이 같지 않음. 임제의 빈주는 스승과 제자의 별명임. 1. 주중주(主中主) 사가가 콧구멍이 있는 자임. 2. 빈중주(賓中主) 학인이 콧구멍이 있는 자임. 3. 주중빈(主中賓) 사가가 콧구멍이 없는 자임. 4. 빈중빈(賓中賓) 학인이 콧구멍이 없는 자임. 조동의 빈주는 체용(體用)의 다른 이름이 됨. 1. 주중빈 체 가운데의 용임. 2. 빈중주 용 가운데의 체임. 3. 빈중빈 용 가운데의 용이니 머리 위에 머리를 얹음임. 4. 주중주 체 가운데의 체니 물아(物我)가 쌍으로 망하고 인법(人法)이 다 없음임. ▲선문염송집 제1247칙. 장산근이 염(拈)하되 풍혈이 3현의 과갑(戈甲)을 꿰고 사종주빈(四種主賓)을 베푸니 신기(信旗)를 밝게 세웠고 진적(陣敵; 戰陣)을 빽빽이 배치했다 (운운).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72-173쪽 (0) | 2019.11.05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71쪽 (0) | 2019.11.05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69쪽 (0) | 2019.11.05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68쪽 (0) | 2019.11.05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67쪽 (0) | 2019.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