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智】 翻譯名義集五 佛地經明四智 一大圓鏡智者 如依圓鏡 衆像影現 如是依止如來智鏡 諸處境識衆像影現 二平等性智者 證得一切領受緣起 平等法性 圓滿成故 三妙觀察智者 住持一切陀羅尼門三摩地門 無礙辯才 說諸妙法故 四成所作智者 勤身化業 示現種種 摧伏諸伎引諸衆生 令入聖敎成解脫故 ▲祖庭事苑七 四智 前眼等五識是成所作智 第六意識是妙觀察智 第七末那是平等性智 第八阿賴耶識是大圓鏡智 在衆生時 智劣識强 但名爲識 當佛地時 智强識劣 但名爲智 六七因中轉 五八果上轉 所謂轉名而不轉其體也 ▲永嘉證道歌 三身四智體中圓 八解六通心地印 ▲五宗錄三雲門 因喫茶次 擧 一宿覺云 三身四智體中圓 八解六通心地印 師云 喫茶時不是心地印 乃拈拄杖云 且向這裏會取
사지(四智) 번역명의집5. 불지경에 4지(智)를 밝혔다. 1. 대원경지(大圓鏡智)란 것은 원경(圓鏡)에 의해 중상(衆像)의 그림자가 나타남과 같나니 이와 같이 여래지경(如來智鏡)에 의지해 모든 곳의 경식(境識; 客觀的인 外境)의 중상(衆像)의 그림자가 나타난다. 2. 평등성지(平等性智)란 것은 일체의 영수(領受)하는 연기(緣起)를 증득하여 평등한 법성을 원만히 이루는 연고다. 3. 묘관찰지(妙觀察智)란 것은 일체의 다라니문과 삼마지문(三摩地門)에 주지(住持)하여 무애의 변재로 모든 묘법을 설하는 연고다. 4. 성소작지(成所作智)란 것은 정근하는 몸과 교화의 업으로 갖가지를 시현하고 제기(諸伎)를 최복(摧伏)하며 모든 중생을 인도하여 성교(聖敎)에 들게 해 해탈을 이루게 하는 연고다. ▲조정사원7. 4지(智) 전의 안 등 5식(眼識ㆍ耳識ㆍ鼻識ㆍ舌識ㆍ身識)은 이 성소작지며 제6 의식은 이 묘관찰지며 제7 말나(末那)는 이 평등성지며 제8 아뢰야식은 이 대원경지임. 중생에게 있을 때는 지(智)가 열등하고 식(識)이 강력하므로 단지 이름하여 식이지만 불지(佛地)에 당했을 때는 지가 강력하고 식이 열등하므로 단지 이름하여 지(智)임. 6, 7(제6 의식과 제7 말나식)은 인중(因中)에 전(轉)하고 5, 8(眼 등 5식과 제8 아뢰야식)은 과상(果上)에 전하나니 이른 바 명(名)은 전(轉)하지만 그 체(體)는 전하지 않음. ▲영가증도가. 3신(身)과 4지(智)는 체중(體中)에 원만하고 8해(解)와 6통(通)은 심지의 인(印)이다. ▲오종록3 운문. 차를 먹던 차로 인해 거(擧)했다. 일숙각이 이르되 3(身)과 4지(智)가 체 가운데 원만하고 8해(解)와 6통(通)이 심지(心地)의 인(印)이다. 스님이 이르되 차를 먹을 때는 이 심지의 인이 아니다. 이에 주장자를 집어 이르되 다만 이 속을 향해 회취(會取)하라.
) -->
【四肢】 禪林疏語考證二 四肢 群書拾唾曰 頭身手足 又云兩手兩足也 ▲禪林疏語考證二 四肢鬯適 六脉均調
사지(四肢) 선림소어고증2. 4지(肢) 군서습타에 가로되 머리ㆍ몸ㆍ손ㆍ발이다. 또 이르되 두 손과 두 발이다. ▲선림소어고증2. 4지(肢)가 울적(鬯適; 왕성하고 적당함)하고 6맥(脉)이 균조(均調; 똑같이 고름)하다.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80쪽 (0) | 2019.11.05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79쪽 (0) | 2019.11.05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77쪽 (0) | 2019.11.05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76쪽 (0) | 2019.11.05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75쪽 (0) | 2019.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