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稷】 社 土神 稷 糓神 建國則立壇壝以祀 蓋國以安民爲本 社稷亦爲民而立 君之尊 係於二者之存亡 孟子曰 民爲貴 社稷次之 君爲輕 又掃蕩烟塵曰社 起取稅賦曰稷 [禪林寶訓音義] ▲禪林寶訓二 鄭國公社稷重臣
사직(社稷) 사(社)는 토신(土神)이며 직(稷)은 곡신(糓神)이니 건국하면 곧 단유(壇壝; 흙무더기로 단을 모으고 그 주위를 낮은 흙 담으로 둘러막은 제터)를 세우고 제사 지냄. 대개 나라는 안민(安民)을 근본으로 삼으며 사직도 또한 인민을 위해 건립함. 군왕의 존엄은 2자의 존망에 매였음. 맹자에 가로되 인민이 존귀하고 사직은 그 다음이며 군왕은 경미하다. 또 연진(烟塵)을 소탕함을 가로되 사(社)며 세부(稅賦)를 기취(起取)함을 가로되 직(稷)임 [선림보훈음의]. ▲선림보훈2. 정국공은 사직(社稷)의 중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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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寫眞】 ①畫肖像 按畫僧人肖像是禪林習俗 ▲聯燈會要六趙州從諗 僧寫眞呈師 師云 且道 似老僧 不似老僧 ▲五燈會元十五雲居曉舜 僧繇會寫眞 鎭府出鑌鐵 ②指所畫肖像 ▲祖堂集十五盤山 師臨遷化時 謂衆云 還有人邈得吾眞摩 若有人邈得吾眞 呈似老僧看 衆皆將寫眞呈似和尙
사진(寫眞) ①초상을 그림. 안험컨대 승인의 초상을 그림은 이 선림의 습속(習俗)임. ▲연등회요6 조주종심. 중이 사진(寫眞)하여 스님에게 드렸다. 스님이 이르되 그래 말하라 노승과 닮았는가 노승과 닮지 않았는가. ▲오등회원15 운거효순. 승요는 사진(寫眞)할 줄 알았고 진부에서 빈철이 나온다. ②그린 바의 초상을 가리킴. ▲조당집15 반산. 스님이 천화에 임해 대중에게 일러 이르되 도리어 나의 진(眞; 진영)을 막득(邈得; 描寫. 描繪)할 사람이 있느냐. 만약 어떤 사람이 나의 진을 막득하거든 노승에게 정사(呈似; 주다)하여 보아라. 대중이 모두 사진(寫眞)을 가지고 화상에게 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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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眞】 四眞諦也 四十二章經曰 常行二百五十戒 爲四眞道行 ▲爲霖餐香錄上 羅漢辟支者 卽今登壇白四羯磨後 常行二百五十戒 進止淸淨 爲四眞道行者是也
사진(四眞) 사진제(四眞諦; 苦集滅道)임. 사십이장경에 가로되 항상 250계를 행하고 사진도행(四眞道行)을 한다. ▲위림찬향록상. 라한과 벽지란 것은 즉금 등단하여 백사갈마(白四羯磨)한 후에 항상 250계를 행하여 진지(進止)가 청정하며 사진도행(四眞道行)을 하는 자가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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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塵】 色塵 香塵 味塵 觸塵 ▲五宗錄三雲門 因喫茶次 問僧 色香味觸具四塵 你道茶具幾塵 僧無語 師云 不得辜負我
사진(四塵) 색진ㆍ향진ㆍ미진ㆍ촉진. ▲오종록3 운문. 차를 먹던 차로 인해 중에게 묻되 색ㆍ향ㆍ미ㆍ촉이 4진(塵)을 갖춘다. 네가 말하라, 차는 몇 진(塵)을 갖추느냐. 중이 말이 없었다. 스님이 이르되 나를 저버림을 얻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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