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嗣珍】 宋代臨濟宗僧 依谷隱蘊聰受法 住處州仁壽院 [續燈錄四 聯燈會要十三]
사진(嗣珍) 송대 임제종승. 곡은온총에게 의지해 법을 받았고 처주 인수원에 주(住)했음 [속등록4. 연등회요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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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師進】 宋代僧 嗣龍華靈照(嗣雪峰義存) 初居台州(今浙江臨海)六通院 後遷瑞巖院 [傳燈錄二十二]
사진(師進) 송대승. 용화영조(설봉의존을 이었음)를 이었음. 처음엔 대주(지금의 절강 임해) 육통원에 거주했고 후에 서암원으로 옮겼음 [전등록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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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眞道行】 四十二章經疏鈔二 爲四眞道行者 卽修證四諦禪觀也 ▲爲霖餐香錄上 羅漢辟支者 卽今登壇白四羯磨後 常行二百五十戒 進止淸淨 爲四眞道行者是也
사진도행(四眞道行) 사십이장경소초2. 사진도행을 한다는 것은 곧 4제(諦)의 선관(禪觀)을 수증(修證)함이다. ▲위림찬향록상. 라한과 벽지란 것은 즉금 등단하여 백사갈마(白四羯磨)한 후에 항상 250계를 행하여 진지(進止)가 청정하며 사진도행(四眞道行)을 하는 자가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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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邪執】 固執不正之見解曰邪執 ▲宗鏡錄二十四 若識心源者 能捨邪執 歸於正道
사집(邪執) 바르지 아니한 견해에 고집함을 가로되 사집임. ▲종경록24. 만약 심원(心源)을 아는 자라면 능히 사집(邪執)을 버리고 정도로 귀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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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集】 由四方會集一處 ▲五燈會元五大顚寶通 師住後學者四集
사집(四集) 사방으로 말미암아 한 곳으로 회집(會集)함. ▲오등회원5 대전보통. 스님이 거주한 후에 학자들이 사집(四集)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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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事懺】 理懺之對稱 又稱事懺悔 事 指事儀 卽於事相上之作法中 如實懺悔罪惡 擧凡身之禮拜瞻敬 口之稱唱讚誦 意之觀想聖容 以三業殷勤哀求 懺悔過去現在所作罪業 皆稱爲事懺 此外 觀察實相之理 以滅除其罪 是爲理懺 一般所謂之懺悔 多指事懺而言 [摩訶止觀二上] ▲萬善同歸集上 若煩惱道 理遣合宜 苦業二道 須行事懺
사참(事懺) 이참(理懺)의 대칭. 또 명칭이 사참회니 사(事)는 사의(事儀)를 가리킴. 곧 사상상(事相上)의 작법 중 죄악을 여실히 참회함. 무릇 몸의 예배ㆍ첨경(瞻敬)과 입의 칭창(稱唱)ㆍ찬송(讚誦)과 뜻의 성용(聖容)을 관상(觀想)함을 들어(擧) 3업으로 은근히 애구(哀求)하면서 과거와 현재에 지은 바 죄업을 참회함을 모두 일컬어 사참이라 함. 이 밖에 실상의 이치를 관찰해 그 죄를 멸제함은 이 이참이 됨. 일반으로 이르는 바의 참회는 다분히 사참을 가리켜 말함임 [마하지관2상]. ▲만선동귀집상. 만약 번뇌도(煩惱道)라면 이(理; 이치)로 보냄이 합의(合宜; 합당)하고 고(苦)ㆍ업(業) 2도는 모름지기 사참(事懺)을 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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