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處問訊】 僧堂中立有首座 聖僧 後堂 立僧等四板頭 僧衆向四板頭燒香問訊 卽稱四處問訊 [象器箋禮則類]
사처문신(四處問訊) 승당 중에 수좌ㆍ성승ㆍ후당ㆍ입승 등 4판두(板頭)를 건립해 있으며 승중이 4판두를 향해 소향하고 문신함을 곧 일컬어 사처문신이라 함 [상기전예칙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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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處十六會】 謂大般若波羅蜜多經六百卷 歷經四處十六會三十萬頌之講說 始告完成 略作四處六會 四處 指王舍城之鷲峰山(靈鷲山) 舍衛國之給孤獨園(祇園精舍) 他化自在天宮 王舍城竹林精舍之白鷺池畔 十六會 又稱般若十六會 十六分 第一會 說於鷲峰山 有四百卷 第二會至第六會 亦說於鷲峰山 陸續說至第五七三卷 第七八九等會 則說於給孤獨園 自五七四卷說至五七七卷 第十會 說於他化自在天宮 僅說第五七八卷 第十一會至第十四會 則說於給孤獨園 自第五七九卷說至五九○卷 第十五會 說於鷲峰山 乃說第五九一卷至五九二卷 第十六會 說於白鷺池畔 自第五九三卷說至六百卷 ▲兀菴普寧語錄下 跋安忍子大智律師草書心經 竺皇先生 四處十六會 慈悲之故 有落草之談 掬其旨歸 八十餘科 不出乎一紙
사처십륙회(四處十六會) 이르자면 대반야바라밀다경 600권은 4처 16회 30만 송의 강설을 역경(歷經)하여 비로소 완성을 고함. 줄여 4처6회(四處六會)로 지음. 4처는 왕사성의 취봉산(영취산)ㆍ사위국의 급고독원(기원정사)ㆍ타화자재천궁ㆍ왕사성 죽림정사의 백로지반(白鷺池畔)을 가리킴. 16회(會)는 또 명칭이 반야 16회ㆍ16분임. 제1회는 취봉산에서 설했고 400권이 있음 제2회에서 제6회에 이르기까지는 또한 취봉산에서 설했고 이어서(陸續) 설해 제573권에 이름. 제7, 8, 9 등의 회는 곧 급고독원에서 설했고 574권으로부터 설해 577권에 이름. 제10회는 타화자재천궁에서 설했고 겨우 제578권을 설했음. 제11회에서 제14회에 이르기까지는 곧 급고독원에서 설했고 제579권으로부터 설하여 590권에 이름. 제15회는 취봉산에서 설했고 이에 제591권에서 592권에 이름. 제16회는 백로지반에서 설했고 제593권으로부터 설해 600권에 이름. ▲올암보녕어록하. 발안인자대지율사초서심경(跋安忍子大智律師草書心經) 축황선생(竺皇先生)이 4처16회(四處十六會)에 자비하신 연고로 낙초지담(落草之談)이 있었다. 그 지귀(旨歸)를 움키자면 80여 과(科)가 1지(紙)를 벗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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