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天王天】 卽四天王所居之天 欲界六天中之第一 天處之最初 又稱四王天 於須彌山之第四層 有一山名由犍陀羅 山有四頭 四天王及其部衆各居其一 各鎭護一天下 故稱護世四天王 其居所則稱四天王天 四天王卽東面之持國天 南面之增長天 西面之廣目天 北面之多聞天 ▲祖庭事苑五 時世尊已入般涅槃 四天王天與諸天衆悲哀流淚
사천왕천(四天王天) 곧 4천왕이 거주하는 바의 천. 욕계 6천 중의 첫째며 천처(天處)의 최초임. 또 명칭이 사왕천(四王天)임. 수미산의 제4층에 1산이 있으니 이름이 유건타라(由犍陀羅)며 산에 4두(頭)가 있어 4천왕 및 그 부중(部衆)이 각기 그 하나에 거주하면서 각기 1천하를 진호(鎭護)하는지라 고로 명칭이 호세사천왕이며 그 거소(居所)는 곧 명칭이 4천왕천임. 4천왕은 곧 동면의 지국천ㆍ남면의 증장천ㆍ서면의 광목천ㆍ북면의 다문천임. ▲조정사원5. 때에 세존이 이미 반열반에 들었다. 4천왕천(天王天)과 모든 천중(天衆)이 비애(悲哀)하며 눈물을 흘렸다.
【四天下】 四洲 古代印度人之世界觀 謂於須彌山四方 七金山與大鐵圍山間之鹹海中 有四個大洲 又稱四大部洲 四大洲 四天下 須彌四洲 ▲圓悟語錄八 摩醯首羅揭示頂門正眼 摩竭陀國全提向上鉗鎚 壁立萬仞絶承當 孤光爍破四天下
사천하(四天下) 4주(洲)임. 고대 인도인의 세계관에 이르기를 수미산의 사방에 7금산과 대철위산의 함해(鹹海) 중에 4개의 대주(大洲)가 있다. 또 명칭이 4대부주ㆍ4대주ㆍ4천하ㆍ수미4주. ▲원오어록8. 마혜수라가 정문(頂門)의 정안(正眼)을 게시하고 마갈타국에서 향상의 겸추(鉗鎚)를 전제(全提)하니 벽립만인(壁立萬仞)이라 승당(承當)이 끊겼고 고광(孤光)이 4천하(天下)를 삭파(爍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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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徹】 宋代曹洞宗僧 字了堂 依天童宏智悟旨 住明州光孝寺 [普燈錄十三 五燈會元十四]
사철(思徹) 송대 조동종승. 자는 요당이며 천동굉지에게 의지해 지취를 깨쳤고 명주 광효사에 주(住)했음. [보등록13. 오등회원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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