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謝表】 表 古代奏章的一種 釋名 下言於上曰表 廣雅 表 書也 ▲百丈淸規四書記 蓋古之名宿多奉朝廷徵召 及名山大刹凡奉聖旨勅黃 住持者卽具謝表 示寂有遺表
사표(謝表) 표(表)는 고대 주장(奏章)의 일종. 석명 하(下)가 상(上)에게 말함을 가로되 표(表)다. 광아 표(表) 서(書)다. ▲백장청규4 서기. 대개 엣날의 명숙(名宿)은 조정의 징소(徵召; 부름)를 많이 받들었다. 그리고 명산 대찰에서 무릇 성지(聖旨)나 칙황(勅黃)을 받들면 주지하는 자는 곧 사표(謝表)를 갖춘다. 시적(示寂)함엔 유표(遺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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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死風】 將死比喩暴風 ▲潙山警策註 大涅槃云 譬如河邊臨險之樹 若遇暴風 必當顚墜 人亦如是 臨老險岸 死風旣至 勢不得住
사풍(死風) 거의 죽으려 함을 폭풍에 비유함. ▲위산경책주. 대열반에 이르되 비유컨대 하변(河邊)에서 위험에 임한 나무가 만약 폭풍을 만나면 반드시 응당 거꾸러져 추락함과 같이 사람도 또한 이와 같아서 늙고 위험한 언덕에 임하여 사풍(死風)이 이미 이르면 형세가 머묾을 얻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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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河】 祖庭事苑三 四河 一殑伽 二尼連 三信度 四私陀 此西天四大河 ▲偃溪廣聞語錄下 氣索列祖 飜四河雄辯 貫通九流 薄四海內外
사하(四河) 조정사원3. 4하(河) 1은 긍가며 2는 니련이며 3은 신도며 4는 사타니 이것은 서천의 4대하(大河)이다. ▲언계광문어록하. 기(氣)가 열조(列祖)를 다해(索) 4하(河)를 뒤집는 웅변이며 9류(流)를 관통하고 사해(四海)의 안팎을 업신여긴다(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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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死蝦蟆】 死 罵詞 ▲碧巖錄第十一則 大中天子曾輕觸 三度親遭弄爪牙(死蝦蟆多口作什麽)
사하마(死蝦蟆) 사(死)는 매사(罵詞; 욕하는 언사)임. ▲벽암록 제11칙. 대중천자가 일찍이 가볍게 접촉했다가 세 차례 일찍이 몸소 조아(爪牙)를 희롱함을 만났다 (死蝦蟆야 多口하여 무엇 하려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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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河入海無復河名】 釋尊卽生於四姓中之刹帝利族 然釋尊卻否定種姓階級制度 認爲四姓若歸依佛敎 則皆爲釋種 無有差別 如四河入海無復河名 參四河 ▲祖庭事苑三 古沙門多以俗姓或師姓稱之 如竺道生 帛道猷 竺法汰等是也 自道安法師始稱釋氏 譯十誦律 乃見其文 四河入海 無復河名 四姓出家 同一釋種
사하입해무부하명(四河入海無復河名) 석존이 곧 4성(姓) 중의 찰제리족에서 출생했으나 그러나 석존은 도리어 종성(種姓)과 계급제도를 부정하고 인식하기를 4성이 만약 불교에 귀의하면 곧 모두 석종(釋種)이 되어 차별이 있지 않음이 4하(河)가 입해(入海)하면 다시 하명(河名)이 없음과 같다 했음. 사하(四河)를 참조하라. ▲조정사원3. 옛 사문(沙門)은 많이들 속성이나 혹은 스승의 성으로 그것을 일컬었으니 예컨대(如) 축도생ㆍ백도유ㆍ축법태 등이 이것이다. 도안법사(道安法師)가 처음으로 석씨(釋氏)라고 일컬음으로부터 십송률을 번역하면서 이에 그 글을 보았으니 4하가 입해하면 다시 하명이 없고(四河入海 無復河名) 4성(姓)이 출가하면 동일한 석종(釋種)이다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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