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死海】 生死無邊如海故云 ▲石田法薰語錄三 倘或踏步向前 未免終歸死海
사해(死海) 생사가 무변함이 바다와 같은지라 고로 이름. ▲석전법훈어록3. 당혹(倘或; 혹시) 답보하여 앞을 향한다면 마침내 사해(死海)로 돌아감을 면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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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海晏淸】 虛堂集第七十六則四海晏淸 僧問金峰志禪師 四海晏淸時如何 峰云 猶是堦下漢
사해안청(四海晏淸) 허당집 제76칙 사해안청(四海晏淸) 중이 금봉지선사에게 묻되 사해가 안청(晏淸)할 땐 어떻습니까. 스님이 이르되 아직 이 계하한(堦下漢; 섬돌 아래 있는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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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海五湖】 又作五湖四海 泛指全國各地 中國大陸四面環海 陸地上有五大湖分布 故泛稱全國各地爲四海五湖 ▲傳燈錄十長沙景岑 僧問 只如百丈竿頭如何進步 師云 朗州山澧州水 僧云 請師道 師云 四海五湖皇化裏
사해오호(四海五湖) 또 5호4해(五湖四海)로 지음. 널리 전국 각지를 가리킴. 중국대륙의 사면이 환해(環海; 사방을 둘러싸고 있는 바다)며 육지 위에 5대호(大湖)가 분포된지라 고로 전국 각지를 범칭(泛稱)하여 4해5호라 함. ▲전등록10 장사경잠. 중이 묻되 지여(只如) 백 장(丈)의 간두(竿頭)에서 어떻게 진보합니까. 스님이 이르되 낭주의 산이며 예주의 물이다. 중이 이르되 스님의 말씀을 청합니다. 스님이 이르되 4해5호(四海五湖)가 황화(皇化) 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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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似海之深如山之固】 卽指佛性及法性之深固 如如不動 猶如大海之深 山岳之堅固 ▲碧巖錄第五十七則 似海之深 如山之固 蚊虻弄空裏猛風 螻蟻撼於鐵柱
사해지심여산지고(似海之深如山之固) 곧 불성 및 법성의 심고(深固)함이, 여여하여 움직이지 않음이 마치 대해의 깊음과 산악의 견고함과 같음을 가리킴. ▲벽암록 제57칙. 바다의 깊음과 같고 산악의 견고함과 같거늘(似海之深 如山之固) 모기와 등에가 허공 속의 맹풍을 희롱하고 땅강아지와 개미가 쇠기둥을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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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行】 菩提達摩所論領悟禪法的四種修行方式 報冤行 隨緣行 無所求行 稱法行 屬二種入之一的行入 ▲少室六門第三門二種入 行入者 謂四行 其餘諸行悉入此中 何等四耶 一報冤行 二隨緣行 三無所求行 四稱法行
사행(四行) 보리달마가 논한 바, 선법을 영오(領悟)하는 4종의 수행방식이니 보원행ㆍ수연행ㆍ무소구행ㆍ칭법행임. 이종입(二種入)의 하나에 속한 행입(行入). ▲소실육문 제3문 이종입. 행입(行入)이란 것은 이르자면 4행(行)이니 그 나머지 제행은 모두 이 가운데 들어간다. 무엇 등이 넷인가. 1은 보원행(報冤行)이며 2는 수연행(隨緣行)이며 3은 무소구행(無所求行)이며 4는 칭법행(稱法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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