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火】 俗呼會伴也 [禪林寶訓音義] ▲禪林寶訓三 若使有錢亦欲做一兩件皮毛同入社火
사화(社火) 세속의 호칭이 회반(會伴)임 [선림보훈음의]. ▲선림보훈3. 만약 돈이 있게 된다면 또한 일량건(一兩件)의 피모(皮毛)를 만들어 함께 사화(社火)에 함께 들고 싶다.
【事和】 僧伽有理事二和 同一界內之僧 身口意三業無乖角 謂之事和 同破見思之惑 同證無爲之理 謂之理和 ▲永嘉禪宗集註上 梵語僧伽耶 此翻和合衆 一理和 謂見諦已上 身雖各異 所證理同 二事和 謂四人己上 同一說戒羯磨
사화(事和) 승가(僧伽)에 이사(理事) 2화(和)가 있음. 동일한 계내(界內)의 승려가 신ㆍ구ㆍ의 3업이 괴각(乖角)이 없음을 일컬어 사화(事和)라 하고 한가지로 견사지혹(見思之惑)을 타파하고 한가지로 무위지리(無爲之理)를 증득함을 일컬어 이화(理和)라 함. ▲영가선종집주상. 범어 승가야(僧伽耶)는 여기에선 화합중으로 번역한다. 1은 이화(理和)다. 이르자면 견제(見諦) 이상이 몸은 비록 각자 다르지만 증득한 바 이(理)는 같음이다. 2는 사화(事和)니 이르자면 4인 이상이 동일하게 설계(說戒)하고 갈마(羯磨)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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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花】 又作四華 見四華 ▲祖庭事苑一 四花 一曼陀羅 二大曼陀羅 三曼殊沙 四大曼殊沙 曼陀羅 此言悅意 曼殊沙 此言柔軟 ▲廣燈錄二十六天童山新 僧問 昔日梵王請佛 天雨四花 地搖六種 今日府主親臨 有何祥瑞 師云 大衆可驗
사화(四花) 또 4화(華)로 지음. 사화(四華)를 보라. ▲조정사원1. 4화(花) 1은 만다라(曼陀羅)며 2는 대만다라며 3은 만수사(曼殊沙)며 4는 대만수사다. 만다라는 여기 말로는 열의(悅意)며 만수사는 여기 말로는 유연(柔軟)이다. ▲광등록26 천동산신. 중이 묻되 석일에 범왕(梵王)이 청불(請佛)하매 하늘에서 4화(花)를 비 내리고 땅이 6종으로 진동했습니다. 금일 부주(府主)가 친림(親臨)했는데 어떤 상서가 있습니까. 스님이 이르되 대중이 가험(可驗; 가히 증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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