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華】 一分陀利華 白蓮華也 二優鉢羅華 靑蓮華也 三鉢特摩華 紅蓮華也 四拘勿投華 黃蓮華也 又一曼陀羅華 白蓮華也 二摩訶曼陀羅華 大白蓮華也 三曼殊沙華 赤蓮華也 四摩訶曼殊沙華 大赤蓮華也 ▲五燈會元八資福智遠 問 諸佛出世 天雨四華 地搖六動 和尙今日有何祥瑞 師曰 一物不生全體露 目前光彩阿誰知
사화(四華) 1. 분다리화(分陀利華; 梵 puṇḍarīka) 백련화임. 2. 우발라화(優鉢羅華; 梵 utpala) 청련화임. 3. 발특마화(鉢特摩華; 梵 padma) 홍련화임. 4. 구물투화(拘勿投華; 梵 kumuda) 황련화임. 또 1. 만다라화(曼陀羅華; 梵 māndārava) 백련화임. 2. 마하만다라화(摩訶曼殊沙華; 梵 mahā-māndārava) 대백련화임. 3. 만수사화(曼殊沙華; 梵 mañjūṣaka) 적련화임. 4. 마하만수사화(摩訶曼殊沙華; 梵 mahā-mañjūṣaka) 대적련화임. ▲오등회원8 자복지원. 묻되 제불이 출세하자 하늘에서 4화(華)를 비 내리고 땅이 6동(動)으로 흔들렸습니다. 화상은 금일 어떤 상서가 있습니까. 스님이 가로되 한 물건도 나지 않으니 전체가 드러났거니와 목전의 광채를 누가 아느냐.
【社伙】 卽社火 ▲五燈全書六十三古航道舟 老僧當年不識好惡 悞入博山社伙 被伊熱瞞
사화(社伙) 곧 사화(社火). ▲오등전서63 고항도주. 노승이 당년에 호오를 알지 못해 박산의 사화(社伙)에 잘못 들어 그의 열만(熱瞞)을 입었다.
【奢華】 卽波羅奢華 詳見波羅奢華 ▲列祖提綱錄三十弘覺 庭柯慘鶴樹之容 四衆見奢華之色
사화(奢華) 곧 파라사화니 상세한 것은 파라사화(波羅奢華)를 보라. ▲열조제강록30 홍각. 정가(庭柯; 뜰의 가지)는 학수(鶴樹)의 용모로 참혹하고 4중(衆)이 사화(奢華)의 색을 본다.
【死貨】 指爲死藏不流通的財貨 ▲紹曇語錄 善賈之家 不停死貨
사화(死貨) 사장되어 유통되지 않는 재화를 가리킴. ▲소담어록. 잘 장사하는 집은 사화(死貨)를 머물러 두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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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辭確】 五代潙仰宗僧 至芭蕉山師事慧淸 嗣其法 居彭州(今四川彭縣)承天院 [五燈會元九]
사확(辭確) 오대 위앙종승. 파초산에 이르러 혜청을 사사하고 그의 법을 이었음. 팽주(지금의 사천 팽현) 승천원에 거주했음 [오등회원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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