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獅吼振】 淸代曹洞宗僧淨振 字獅吼 詳見淨振
사후진(獅吼振) 청대 조동종승 정진의 자가 사후니 상세한 것은 정진(淨振)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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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蛇虺】 泛指蛇類 亦用以比喩凶殘狠毒的人 ▲緇門警訓八 世間最毒者無甚於蛇虺
사훼(蛇虺) 널리 뱀 무리를 가리킴. 또한 흉포하고 잔인하며 매우 독한 사람에 비유하는 데 사용함. ▲치문경훈8. 세간에서 가장 독한 것은 사훼(蛇虺)보다 심한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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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凶】 釋氏稽古略一云 帝鴻氏有不才子 號曰渾沌 驩兜也 少皡氏有不才子 號曰窮奇 共工氏顓頊氏有不才子 號曰檮杌 鯀也 縉雲氏有不才子 號曰饕餮 三苗也 是謂四凶 仕於堯 堯未能去 舜皆投諸四裔 ▲宗鏡錄四十二 梵王帝釋 貧窮下賤 堯舜桀紂 三皇四凶 倂歸灰壤皆爲苦依
사흉(四凶) 석씨계고략1에 이르되 제홍씨(帝鴻氏)에게 부재(不才)의 아들이 있었는데 호해 가로되 혼돈(渾沌)이니 환두(驩兜)다. 소호씨(少皡氏)에게 부재의 아들이 있었는데 호해 가로되 궁기(窮奇)다. 공공씨(共工氏) 전욱씨(顓頊氏)에게 부재의 아들이 있었는데 호해 가로되 도올(檮杌)이니 곤(鯀)이다. 진운씨(縉雲氏)에게 부재의 아들이 있었는데 호해 가로되 도철(饕餮)이니 삼묘(三苗)다. 이를 일러 사흉(四凶)이라 하는데 요(堯)에게 벼슬했다. 요가 능히 제거하지 못했는데 순이 모두 사예(四裔)에 던져버렸다. ▲종경록42. 범왕ㆍ제석과 빈궁ㆍ하천과 요순ㆍ걸주(桀紂)와 3황ㆍ4흉(凶)이 나란히 회양(灰壤; 塵埃)으로 돌아갔고 모두 고의(苦依)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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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槊】 與矟同 矛屬 矛長丈八者謂之矟 馬上所持者 [緇門警訓註中] ▲緇門警訓四 刀鎗箭槊
삭(槊) 삭(矟)과 같음. 모속(矛屬; 창 종류)이니 모(矛)의 길이가 장팔(丈八)인 것을 일러 삭이라 함. 마상에서 소지하는 것 [치문경훈주중]. ▲치문경훈4. 도창전삭(刀鎗箭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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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爍迦羅】 <梵> cakra 又作灼羯羅 斫迦羅 斫迦婆羅 此翻爲金剛 堅固 輪鐵等意 爍迦羅眼 謂金剛眼 堅固眼 卽明定正邪 辨別得失之眼 [慧琳音義四十二 玄應音義二十三] ▲圓悟語錄二 爍迦羅眼頂上放大光明 摩醯首羅面門現奇特相
삭가라(爍迦羅) <범> cakra. 또 작갈라ㆍ작가라ㆍ작가바라로 지음. 여기에선 금강ㆍ견고ㆍ윤철(輪鐵) 등의 뜻으로 번역함. 삭가라안(爍迦羅眼)은 이르자면 금강안ㆍ견고안이니 곧 정사(正邪)를 명정(明定)하고 득실을 변별하는 눈임 [혜림음의42. 현응음의23]. ▲원오어록2. 삭가라안(爍迦羅眼)의 정상에서 대광명을 방출하고 마혜수라의 면문에서 기특상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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