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爍迦眼】 爍迦羅眼 見爍迦羅 ▲頌古聯珠通集二十 大用全提作者知 爍迦眼活電光遲
삭가안(爍迦眼) 삭가라안이니 삭가라를 보라. ▲송고연주통집20. 대용을 전제(全提)하매 작자가 아나니 삭가안(爍迦眼)이 활발해 전광도 더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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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索頭】 繩索 頭 後綴 ▲大慧語錄二 殊不知 被不孝之子將斷貫索穿却鼻孔 鼻孔索頭旣在徑山手裏 要敎伊生也由徑山 要敎伊死也由徑山
삭두(索頭) 승삭(繩索; 노와 새끼). 두는 후철. ▲대혜어록2. 불효지자(不孝之子)가 단관삭(斷貫索)을 가져다 콧구멍을 뚫어버림을 입은 줄 너무 알지 못한다. 콧구멍의 삭두(索頭)가 이미 경산(徑山; 대혜)의 손 안에 있나니 그로 하여금 살게 함을 요한다면 또 경산을 말미암고 그로 하여금 죽게 함을 요한다면 또한 경산을 말미암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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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索索】 ①爽快淨潔的樣子 ▲續傳燈錄三十五 無準禪師臨終偈 來時空索索 去也赤條條 更要問端的 天台有石橋 ②謹愼小心貌 ▲祖堂集七巖頭 擧措悉皆索索底時 長恬恬底 ③形容細微的聲音 又形容風吹草木聲 ▲頌古聯珠通集二十五 秋風索索草萋萋
삭삭(索索) ①상쾌하고 정결한 양자. ▲속전등록35. 무준선사임종게 올 때에 공삭삭(空索索)하더니/ 떠나매 적조조(赤條條)하네/ 다시 단적을 물으려 한다면/ 천태에 석교가 있다. ②근신하며 소심(小心; 조심하다)하는 모양. ▲조당집7 암두. 거조(擧措; 행동거지)에 모두 다 삭삭(索索)할 때 늘 염념(恬恬)한 것이다. ③세미(細微)한 성음(聲音)을 형용함. 또 바람이 초목에 부는 소리를 형용함. ▲송고연주통집25. 추풍은 삭삭(索索)하고 풀은 처처(萋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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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索索地】 爽快淨潔的樣子 地 後綴 ▲五燈會元十三北院通 諸上座有甚麽事 出來論量取 若上上根機 不假如斯 若是中下之流 直須剗削門頭戶底 敎索索地 莫敎入泥水
삭삭지(索索地) 상쾌하고 정결한 양자. 지는 후철. ▲오등회원13 북원통. 여러 상좌여 무슨 일이 있다면 나와서 논량하여 취하라. 만약 상상근기(上上根機)라면 이와 같음을 빌리지 않는다. 만약 이 중하의 무리라면 바로 모름지기 문두호저(門頭戶底)를 잔삭(剗削)하여 삭삭지(索索地)하게 하고 이수(泥水)에 들게 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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