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朔雪】 北方的雪 ▲宗鑑法林七十一 水陸一般到帝京 寒風朔雪不勝情
삭설(朔雪) 북방의 눈. ▲종감법림71. 수륙이 일반으로 제경(帝京)에 도달하고 한풍과 삭설(朔雪)에 정을 이기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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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성(索性) ☞ 색성(索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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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索然】 散貌 ▲宗門武庫 如瓦礫塔子倒 索然有聲
삭연(索然) 흩어지는 모양. ▲종문무고. 와력(瓦礫)의 탑자(塔子; 탑)가 넘어짐과 같이 삭연(索然)하며 소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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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索子】 繩子 子 後綴 ▲密菴語錄 達磨未離西竺 便將一條斷貫索 穿却天下人鼻孔 及乎遠泛孤舟 游梁歷魏 見武帝笑談間 不覺失却此索子
삭자(索子) 승자(繩子; 줄. 새끼). 자는 후철. ▲밀암어록. 달마가 서축(西竺)을 떠나지 아니하여서 곧 한 가닥의 단관삭(斷貫索)을 가져다 천하 사람의 콧구멍을 꿰었다. 그리고 멀리 외로운 배를 띄워 양(梁)을 유람하고 위(魏)를 경력함에 이르더니 무제를 친견하여 담소하는 사이, 불각에 이 삭자(索子)를 잃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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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削籍】 象器箋十二云 滅擯也 謂削去僧籍名 ▲叢林盛事下跋新鋟叢林盛事 然則今之禪者 與其據禪席 劫禪衣 不如削籍爲座主奴
삭적(削籍) 상기전12에 이르되 멸빈(滅擯)이다. 이르자면 승적의 이름을 삭거(削去; 삭제)함이다. ▲총림성사하 발신침총림성사(跋新鋟叢林盛事) 그러한 즉 여금의 선자(禪者)는 그와 선석(禪席)에 기대어 선의(禪衣)를 빼앗으니 삭적(削籍)하고 좌주노(座主奴)가 됨만 같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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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朔州】 今山西朔縣
삭주(朔州) 지금의 산서 삭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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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數取趣】 梵語補特伽羅 有情流轉 數數取諸趣者 舊譯曰人 [玄應音義一 慧琳音義四十八] ▲宗鏡錄六十七 梵云補特伽羅 唐言數取趣
삭취취(數取趣) 범어로 보특가라(補特伽羅; 梵 pudgala)니 유정(有情)은 유전(流轉)하여 자주자주 제취(諸趣)를 취하는 자임. 구역에 가로되 사람(人)이라 했음 [현응음의1. 혜림음의48]. ▲종경록67. 범어로 이르되 보특가라는 당나라 말로 삭취취(數取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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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朔風】 北風 ▲五燈會元十四自得慧暉 朔風凜凜掃寒林 葉落歸根露赤心
삭풍(朔風) 북풍. ▲오등회원14 자득혜휘. 삭풍(朔風)이 늠름하게 한림을 쓸고 낙엽은 뿌리로 돌아가며 적심(赤心)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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