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産難因緣】 見殃崛摩羅條之禪門拈頌集例文 ▲五燈全書七十四節巖琇 頌産難因緣曰 八百連雲雪未消 日高秦樹恨迢遙 長安一夜花開盡 二月春風似剪刀
산난인연(産難因緣) 앙굴마라조의 선문염송집 예문을 보라. ▲오등전서74 절암수. 산난인연(産難因緣)을 송해 가로되 8백(8백 리) 연운(連雲)에 눈이 녹지 않았는데/ 해 높은 진수(秦樹)에 한(恨)이 초요(迢遙; 아득히 멂)하다/ 장안은 하룻밤에 꽃이 피었다가 다했는데/ 2월의 춘풍이 전도(剪刀)와 같구나.
【山堂淳】 宋代楊岐派僧德淳 字山堂 詳見德淳
산당순(山堂淳) 송대 양기파승 덕순의 자가 산당이니 상세한 것은 덕순(德淳)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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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堂洵】 宋代黃龍派僧僧洵 字山堂 詳見僧洵
산당순(山堂洵) 송대 황룡파승 승순의 자가 산당이니 상세한 것은 승순(僧洵)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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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堂震】 宋代黃龍派僧道震 號山堂 詳見道震
산당진(山堂震) 송대 황룡파승 도진의 호가 산당이니 상세한 것은 도진(道震)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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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濤】 (205-283) 字巨源 河內郡懷縣(今河南武陟西)人 三國曹魏及西晉時期名士 政治家 竹林七賢之一 [百度百科] ▲禪林疏語考證二 晉王衍 字夷甫 神情明秀 風姿詳雅 甞造山濤 旣去 濤目送之曰 何物老嫗生寧馨兒
산도(山濤) (205-283) 자는 거원이며 하내군 회현(지금의 하남 무척 서) 사람. 3국 조위(曹魏) 및 서진 시기의 명사며 정치가. 죽림7현의 하나 [백도백과]. ▲선림소어고증2. 진(晉) 왕연은 자가 이보다. 신정(神情)이 명수(明秀)했고 풍자(風姿)가 상아(詳雅)했다. 일찍이 산도(山濤)에게 나아갔는데 이미 떠나자 산도가 눈으로 전송하며 가로되 무슨 물건 늙은 할미가 영형아(寧馨兒; 如此兒)를 낳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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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야비라지자(刪闍夜毘羅胝子) ☞ 산사야비라지자(刪闍夜毘羅胝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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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頭】 ①山上 ▲列祖提綱錄十七瑞白雪 木人雲中拍氈板 石女山頭唱茶歌 ▲傳燈錄二十七 玄覺徵云 且道 是山頭語 山下語 ②涅槃臺 卽置棺之臺 又作化壇 ▲禪林備用淸規九茶毘 喪至涅槃臺 (中略)維那做山頭佛事 上首知事 上茶上香 知客平擧楞嚴呪
산두(山頭) ①산상. ▲열조제강록17 서백설. 목인이 구름 속에서 전판(氈板)을 두드리고 석녀는 산두(山頭)에서 다가(茶歌)를 부르다. ▲전등록27. 현각이 징운(徵云)하되 그래 말하라, 이 산두(山頭)의 말인가 산하(山下)의 말인가. ②열반대니 곧 관을 안치하는 대(臺). 또 화단(化壇)으로 지음. ▲선림비용청규9 다비(茶毘). 상여가 열반대에 이르면 (중략) 유나가 산두불사(山頭佛事)를 짓는다. 상수지사(上首知事)가 차를 올리고 향을 올린다. 지객이 릉엄주를 평거(平擧)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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