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14쪽

태화당 2019. 11. 6. 09:56

産難因緣殃崛摩羅條之禪門拈頌集例文 五燈全書七十四節巖琇 頌産難因緣曰 八百連雲雪未消 日高秦樹恨迢遙 長安一夜花開盡 二月春風似剪刀

산난인연(産難因緣) 앙굴마라조의 선문염송집 예문을 보라. 오등전서74 절암수. 산난인연(産難因緣)을 송해 가로되 8(8백 리) 연운(連雲)에 눈이 녹지 않았는데/ 해 높은 진수(秦樹)에 한()이 초요(迢遙; 아득히 멂)하다/ 장안은 하룻밤에 꽃이 피었다가 다했는데/ 2월의 춘풍이 전도(剪刀)와 같구나.


山堂淳宋代楊岐派僧德淳 字山堂 詳見德淳

산당순(山堂淳) 송대 양기파승 덕순의 자가 산당이니 상세한 것은 덕순(德淳)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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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堂洵宋代黃龍派僧僧洵 字山堂 詳見僧洵

산당순(山堂洵) 송대 황룡파승 승순의 자가 산당이니 상세한 것은 승순(僧洵)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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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堂震宋代黃龍派僧道震 號山堂 詳見道震

산당진(山堂震) 송대 황룡파승 도진의 호가 산당이니 상세한 것은 도진(道震)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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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濤(205-283) 字巨源 河內郡懷縣(今河南武陟西)人 三國曹魏及西晉時期名士 政治家 竹林七賢之一 [百度百科] 禪林疏語考證二 晉王衍 字夷甫 神情明秀 風姿詳雅 甞造山濤 旣去 濤目送之曰 何物老嫗生寧馨兒

산도(山濤) (205-283) 자는 거원이며 하내군 회현(지금의 하남 무척 서) 사람. 3국 조위(曹魏) 및 서진 시기의 명사며 정치가. 죽림7현의 하나 [백도백과]. 선림소어고증2. () 왕연은 자가 이보다. 신정(神情)이 명수(明秀)했고 풍자(風姿)가 상아(詳雅)했다. 일찍이 산도(山濤)에게 나아갔는데 이미 떠나자 산도가 눈으로 전송하며 가로되 무슨 물건 늙은 할미가 영형아(寧馨兒; 如此兒)를 낳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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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야비라지자(刪闍夜毘羅胝子) 산사야비라지자(刪闍夜毘羅胝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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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頭】 ①山上 列祖提綱錄十七瑞白雪 木人雲中拍氈板 石女山頭唱茶歌 傳燈錄二十七 玄覺徵云 且道 是山頭語 山下語 涅槃臺 卽置棺之臺 又作化壇 禪林備用淸規九茶毘 喪至涅槃臺 (中略)維那做山頭佛事 上首知事 上茶上香 知客平擧楞嚴呪

산두(山頭) 산상. 열조제강록17 서백설. 목인이 구름 속에서 전판(氈板)을 두드리고 석녀는 산두(山頭)에서 다가(茶歌)를 부르다. 전등록27. 현각이 징운(徵云)하되 그래 말하라, 이 산두(山頭)의 말인가 산하(山下)의 말인가. 열반대니 곧 관을 안치하는 대(). 또 화단(化壇)으로 지음. 선림비용청규9 다비(茶毘). 상여가 열반대에 이르면 (중략) 유나가 산두불사(山頭佛事)를 짓는다. 상수지사(上首知事)가 차를 올리고 향을 올린다. 지객이 릉엄주를 평거(平擧)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