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藤】 以山藤制作的柱杖子 ▲百丈淸規二肅衆 古規繩頌 犯重焚衣鉢 應當集衆人 山藤聊示恥 驅擯出偏門
산등(山藤) 산등으로 제작한 주장자. ▲백장청규2 숙중. 고규승송(古規繩頌) 중계를 범하면 의발을 태우고/ 응당 뭇 사람을 모아/ 산등(山藤)으로 애오라지 수치를 보이고/ 쫓아내면서 편문(偏門)으로 나가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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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散亂】 心所之名 卽心於所緣之境流蕩散亂之精神作用 亦卽心若無一定 則起障礙正定的惡慧之作用 [大乘廣五蘊論] ▲萬善同歸集中 法華經云 若人散亂心 乃至以一華 供養於畫像 漸見無數佛
산란(散亂) 심소(心所)의 이름. 곧 심이 소연(所緣)하는 경계가 유탕(流蕩; 流動)하며 산란한 정신작용. 또한 곧 마음이 만약 일정함이 없으면 곧 정정(正定)을 장애하는 악혜(惡慧)를 일으키는 작용 [대승광오온론]. ▲만선동귀집중. 법화경에 이르되 어떤 사람이 산란(散亂)한 마음으로/ 내지 1화(華)를/ 화상(畫像)에 공양하면/ 점차 무수한 불타를 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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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散吏】 閑散的官吏 指有官階而無職事的官員 ▲雲臥紀談下 太平散吏洪芻 謹月捨俸米入佛手嵒 供介然禪師
산리(散吏) 또 명칭이 산관(散官)이니 곧 한산한 관리. 관계(官階)는 있으나 직사(職事)가 없는 관원을 가리킴. ▲운와기담하. 태평의 산리(散吏) 홍추가 근월(謹月)에 봉미(俸米)를 희사해 불수암에 들여 개연선사에게 공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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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蠻】 舊指居住在山間的南方某些少數民族 ▲禪林寶訓四 山蠻杜拗得能憎 領衆匡徒似不曾
산만(山蠻) 옛적에 산간에 거주하여 있은 남방의 모(某) 사소한 소수민족을 가리킴. ▲선림보훈4. 산만(山蠻)의 두요(杜拗)가 능히 증오함을 얻어 영중광도(領衆匡徒; 무리를 거느리고 도중을 바로 잡음)하지만 일찍이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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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枚樹】 淸代臨濟宗僧濟樹 字山枚 詳見濟樹
산매수(山枚樹) 청대 임제종승 제수의 자가 산매니 상세한 것은 제수(濟樹)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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