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28쪽

태화당 2019. 11. 6. 10:06

山海經是中國志怪古籍 大體是戰國中後期到漢代初中期的楚國或巴蜀人所作 也是一部荒誕不經的奇書 記載中國古代神話 地理 植物 動物 礦物 物産 巫術 宗敎 醫藥 民俗 民族等 現存十八篇 包括山經和海經兩大部分 山經分爲南山經 西山經 北山經 東山經 中山經等五篇 海經分爲海外經(四篇) 海內經(四篇) 大荒經(五篇) [百度百科] 禪林寶訓音義 丹雘 彩色之總名 山海經云 雞足山下多丹雘 說文云 雘 美也

산해경(山海經) 이는 중국의 지괴(志怪; 괴이한 일을 기술하다)의 고적(古籍). 대체로 이는 전국 중후기(中後期)에서 한대(漢代) 초중기(初中期)에 이르기까지의 초국(楚國) 혹 파촉(巴蜀) 사람의 소작(所作). 또한 이는 1부의 황탄(荒誕; 근거가 없고 虛荒)하고 불경(不經; 常道에 벗어남)의 기서(奇書). 중국 고대의 신화ㆍ지리ㆍ식물ㆍ동물ㆍ광물ㆍ물산ㆍ무술(巫術)ㆍ종교ㆍ의약ㆍ민속ㆍ민족 등을 기재했음. 현존하는 것은 18()이며 산경(山經)과 해경(海經) 양대부분(兩大部分)을 포괄했음. 산경은 남산경ㆍ서산경ㆍ북산경ㆍ동산경ㆍ중산경 등 5편으로 분류했고 해경은 해외경(4)ㆍ해내경(4)ㆍ대황경(5)으로 분류했음 [백도백과]. 선림보훈음의. 단확(丹雘) 채색의 총명임. 산해경(山海經)에 이르되 계족산 아래 단확이 많다. 설문에 이르되 확()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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算虛實占卜 算命 洞山悟本語錄 雲巖擧問師 藥山問僧 見說汝解算虛實 云 不敢 山曰 汝試算老僧看 僧無對 汝作麽生 師曰 請和尙生日

산허실(算虛實) 점복. 산명(算命; 운수를 점침). 동산오본어록. 운암이 들어 스님에게 물었다. 약산이 중에게 묻되 말함을 보건대 네가 산허실(算虛實)을 아느냐. 이르되 불감(不敢)입니다. 약산이 가로되 네가 시험삼아 노승을 산()해 보아라. 중이 대답이 없었다. 너는 어떠한가. 스님이 가로되 화상의 생일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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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形拄杖指從山中砍下而不加細工修飾之木杖 碧巖錄第十八則 中有黃金充一國 雪竇著語云 山形拄杖子

산형주장(山形拄杖) 산중으로부터 베었고 세공(細工)의 수식(修飾)을 가하지 않은 나무 주장자를 가리킴. 벽암록 제18. 가운데 황금이 있어 1국을 채운다. 설두가 착어하여 이르되 산형주장자(山形拄杖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