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曉晢】 淸代臨濟宗僧本晳 字山曉 詳見本晳
산효석(山曉晢) 청대 임제종승 본석의 자가 산효니 상세한 것은 본석(本晳)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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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暉禪師語錄】 十二卷 淸代臨濟宗僧甎鏡完璧說 如崇等錄 宗上編 全稱荊南開聖院山暉禪師語錄 內容輯錄山暉住平越府龍門護國禪院 甕安縣聖恩禪院 黃平州高藍長松禪院 揚州府高郵州福海禪院上堂語錄 小參 晩參 機緣 入室機緣 法語 雜偈 尺牘 卷首載序 今收錄於嘉興藏第二十九冊
산휘선사어록(山暉禪師語錄) 12권. 청대 임제종승 전경완벽(甎鏡完璧)이 설하고 여숭 등이 기록했고 종상이 편집했음. 전칭이 형남개성원산휘선사어록임. 내용은 산휘가 평월부 용문 호국선원ㆍ옹안현 성은선원ㆍ황평주 고람 장송선원ㆍ양주부 고우주 복해선원에 주(住)하면서의 상당어록과 소참ㆍ만참ㆍ기연ㆍ입실기연ㆍ법어ㆍ잡게ㆍ척독(尺牘)을 집록했음. 권수에 서가 실렸음. 지금 가흥장 제29책에 수록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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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暉澣】 淸代臨濟宗僧行澣 字山暉 詳見行澣
산휘한(山暉澣) 청대 임제종승 행한의 자가 산휘니 상세한 것은 행한(行澣)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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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殺】 滅 除去 ▲祖堂集十六南泉 師初住庵時 有一僧到 師向僧云 某甲入山去 一餉時爲某送茶飰來 其僧應喏 其僧待師去後 打破家具 殺卻火 長伸瞌睡
살(殺) 멸. 제거. ▲조당집16 남천. 스님이 처음 주암(住庵)할 때 어떤 한 중이 이르렀다. 스님이 중을 향해 이르되 모갑은 입산합니다. 일향시(一餉時; 한 번 식사할 동안의 짧은 시간)에 모갑을 위해 다반(茶飰)을 보내시오. 그 중이 응낙했다. 그 중이 스님이 떠남을 기다린 후에 가구를 타파하고 불을 살각(殺卻; 꺼버리다)하고는 길게 뻗고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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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薩迦邪見】 <梵> satkāya-dṛṣṭi 又作薩迦耶見 五見之一 詳見五見 ▲宗鏡錄五十七 邪見 謂五見爲體 一薩迦邪見 謂於五取蘊計我我所 染汚慧爲體 能障無我 無顚倒解爲業
살가야견(薩迦邪見) <梵> satkāya-dṛṣṭi. 또 살가야견(薩迦耶見)으로 지음. 5견의 하나니 상세한 것은 오견(五見)을 보라. ▲종경록57. 사견(邪見) 이르자면 5견으로 체를 삼는다. 1. 살가야견(薩迦邪見) 이르자면 5취온(取蘊)에서 아(我)ㆍ아소(我所)를 헤아리나니 염오혜(染汚慧)로 체를 삼아 능히 무아를 장애하며 무전도해(無顚倒解)로 업을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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