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界無安】 法華經二譬喩品 三界無安 猶如火宅 衆苦充滿 甚可怖畏 常有生老 病死憂患 如是等火 熾然不息 ▲五宗錄一臨濟 大德 三界無安 猶如火宅 此不是你久停住處
삼계무안(三界無安) 법화경2 비유품. 삼계가 안녕이 없음(三界無安)이/ 마치 화택과 같나니/ 뭇 괴로움이 충만하여/ 매우 가히 두렵다(怖畏)/ 늘 생로와/ 병사의 우환이 있어/ 이와 같은 화가/ 활활 타서(熾然) 쉬지 않는다. ▲오종록1 임제. 대덕이여, 3계가 안녕이 없음(三界無安)이 마치 화택과 같다. 여기는 이 너희가 오래 정주(停住)할 곳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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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界眼】 佛之德稱 佛爲大智大明者 可作三界人之眼 引導吾人避離生死之險難 故稱三界眼 △佛般泥洹經下 佛爲大明 三界中眼 今般泥洹 三界眼滅 ▲天目明本雜錄上示頭陀苦行 世閒惟有頭陀好 苦行之餘又若爲 三界眼空忘取捨 便如斯去更由誰
삼계안(三界眼) 불타의 덕칭(德稱)이니 불타는 대지대명(大智大明)이 되는 자며 가히 3계 사람의 눈이 되어 오인(吾人)을 인도하여 생사의 험난을 피리(避離)하게 하는지라 고로 명칭이 삼계안(三界眼)임. △불반니원경하. 불타는 대명(大明)이 되어 3계 중의 눈이거늘 이제 반니원(般泥洹)하니 삼계안(三界眼)이 없어졌다. ▲천목명본잡록상 시두타고행(示頭陀苦行). 세간에 오직 두타가 있어 좋나니/ 고행의 나머지는 또 어떠한가/ 삼계안(三界眼)이 공해 취사(取捨)를 잊었나니/ 바로 이와 같이 감이 다시 누구를 말미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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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界唯心萬法唯識】 金剛經纂要刊定記一 境雖無量 原其根本 唯一識心 識心滅時 境界隨滅 故起信論云 一切諸法 唯依妄念而有差別 若離心念 卽無一切境界之相 則知三界唯心萬法唯識 ▲臨濟語錄 三界唯心 萬法唯識 ▲雲門廣錄上 問 如何是三界唯心萬法唯識 師云 我今日不答話 進云 爲什麽不答話 師云 驢年會麽
삼계유심만법유식(三界唯心萬法唯識) 금강경찬요간정기1. 경계가 비록 무량하지만 그 근본을 추구하면 오직 하나의 식심(識心)이다. 식심이 없어질 때 경계도 따라 없어진다. 기신론에 이르되 일체의 제법이 오직 망념(妄念)에 의지해 차별이 있다. 만약 심념을 여읜다면 곧 일체의 경계의 모양이 없다. 곧 알지니 삼계가 오직 마음이며 만법이 오직 식이다(三界唯心 萬法唯識). ▲임제어록. 3계가 오직 마음이며 만법이 오직 식이다(三界唯心 萬法唯識). ▲운문광록상. 묻되 무엇이 이 삼계유심 만법유식(三界唯心 萬法唯識)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내가 금일 화(話)에 답하지 않으리라. 진운(進云)하되 무엇 때문에 화에 답하지 않습니까. 스님이 이르되 여년(驢年)인들 알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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