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歸五戒】 在家之男女 初受三歸 次受五戒 是名優婆塞優婆夷 ▲百丈淸規五沙彌得度 戒師云 善男子 法如大海漸入漸深 汝旣出家 當先受三歸五戒 方得近事大僧 次受沙彌十戒
삼귀오계(三歸五戒) 재가의 남녀가 처음 3귀(歸)를 받고 다음에 5계(戒)를 받으면 이 이름이 우바새ㆍ우바이임. ▲백장청규5 사미득도. 계사가 이르되 선남자여 법은 대해와 같아서 점차 들어갈수록 점차 깊어진다. 너희가 이미 출가했으니 마땅히 먼서 3귀5계(三歸五戒)를 받아야 비로소 대승(大僧)을 근사(近事; 가까이에서 모심)함을 얻는다. 다음으로 사미십계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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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歸依】 又曰三歸 三歸戒 一歸依佛 歸依佛寶以爲師者 二歸依法 歸依法寶以爲藥者 三歸依僧 歸依僧寶以爲友者 此三歸由師受之謂之三歸戒 △釋氏要覽上 五分律云 佛於鹿苑度五俱鄰 人間已有六羅漢故 次爲耶舍父母最先授三歸依也 ▲五燈全書一十三祖迦毘摩羅 行數里 逢一大蟒 祖直前不顧 盤繞祖身 祖因與授三歸依 蟒聽訖而去
삼귀의(三歸依) 또 가로되 삼귀(三歸)ㆍ삼귀계(三歸戒)임. 1. 귀의불 불보에 귀의하여 스승으로 삼는 것. 2. 귀의법 법보에 귀의하여 약으로 삼는 것. 3. 귀의승 승보에 귀의하여 벗으로 삼는 것. 이 삼귀는 스승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받으며 이를 일러 삼귀계라 함. △석씨요람상. 오분율에 이르되 불타가 녹야원에서 5구린(俱鄰)을 제도하니 인간에 이미 6라한이 있는 연고다. 다음으로 야사(耶舍) 부모를 위해 가장 먼저 삼귀의(三歸依)를 주었다. ▲오등전서1 13조 가비마라. 몇 리를 가다가 한 대망(大蟒; 큰 이무기)을 만났다. 조사가 바로 전진하며 돌아보지 않았다. 조사의 몸을 둘러쌌다. 조사가 인하여 삼귀의(三歸依)를 주었더니 이무기가 들어 마치고는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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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根】 指上中下根 ▲五宗錄四洞山 師自唐大中(847-859)末 於新豐山接誘學徒 厥後盛化豫章高安之洞山 權開五位 善接三根
삼근(三根) 상ㆍ중ㆍ하근을 가리킴. ▲오종록4 동산. 스님이 당 대중(847-859) 말로부터 신풍산에서 학도를 접유(接誘)했으며 그 후에 예장(豫章) 고안(高安)의 동산에서 교화가 왕성했다. 방편으로 5위(位)를 열어 3근(根)을 잘 접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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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根椽下】 與三條椽下同 ▲五燈全書九十四祖珍玉 三根椽下各醒醒 七尺單前休瞌睡
삼근연하(三根椽下) 삼조연하와 같음. ▲오등전서94 조진옥. 삼근연하(三根椽下)에서 각기 성성(醒醒)하고 칠척단전에서 갑수(瞌睡; 졸다)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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