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紀】 紀 古代紀年月的單位 一十二年爲一紀 二一千五百二十年爲一紀 三一千五百年爲一紀 四二十五箇月爲一紀 五三百天爲一紀 ▲禪門拈頌集第五九○則東林摠 勞尋劒客近三紀 徒費流光幾十春
삼기(三紀) 기(紀)는 고대 연월(年月)을 기록하는 단위. 1. 12년이 1기가 됨. 2. 1천5백2십 년이 1기 됨. 3. 1천5백 년이 1기가 됨. 4. 25개월이 1기가 됨. 5. 300천(天; 일)이 1기가 됨. ▲선문염송집 제590칙 동림총. 노고롭게 검을 찾는 나그네는 3기(紀)에 가깝고 도연히 유광(流光; 흐르는 세월)을 허비한 게 거의 10춘이다.
) -->
【三祇】 又作三祗 三阿僧祇劫也 參三祇劫 ▲五燈會元十四投子義靑 三祇塗遠 自困何益 ▲禪林疏語考證一 三祇 事苑曰 僧祇此言無量 謂世尊經三僧祇修行 自十信初發心至世第一名初僧祇 從見道至第七地末名第二僧祇 從第八地至解脫道名第三僧祇 此三祇外方得成佛 ▲禪林疏語考證一 祥符梵化 雪山行滿于三祇
삼기(三祇) 또 삼기(三祗)로 지음. 3아승기겁이니 삼기겁(三祇劫)을 참조하라. ▲오등회원14 투자의청. 3기(祇)의 길이 멀거늘 스스로 피곤하면 무슨 이익이리오. ▲선림소어고증1. 3기(祇) 사원(事苑)에 가로되 승기(僧祇)는 여기 말로는 무량이니 이르자면 세존이 3승기(僧祇)를 경과하며 수행함임. 10신(信)의 초발심으로부터 세제일(世第一)에 이름(至)을 이름이 초승기(初僧祇)며 견도(見道)로부터 제칠지말(第七地末)에 이름을 이름이 제2승기(第二僧祗)며 제8지(第八地)로부터 해탈도(解脫道)에 이름을 이름이 제3승기(第三僧祇)니 이 3기(祇)의 밖이라야 비로소 성불을 얻음. ▲선림소어고증1. 상서(祥瑞)가 범화(梵化)에 부합하여 설산에서 3기(祇)의 행을 채웠다.
【三祗】 又作三祇 三阿僧祗劫也 參三祇劫 ▲五宗錄五法眼 他古人猶道 不如一念緣起無生 超彼三乘權學等見 又道 彈指圓成八萬門 刹那滅卻三祗劫 也須體究
삼기(三祗) 또 삼기(三祇)로 지음. 3아승기겁임. 삼기겁을 참조하라. ▲오종록5 법안. 저 고인이 오히려 말하기를 한 생각 연기(緣起)가 남이 없어서 저 삼승 권학(權學) 등의 견해를 초월함만 같지 못하다 했다. 또 말하되 손가락 퉁김에서 팔만문(八萬門)을 원만 성취하고 찰나에 삼기겁(三祗劫)을 멸해 버린다 했으니 또한 반드시 체득하고 궁구하라.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66쪽 (0) | 2019.11.06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65쪽 (0) | 2019.11.06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63쪽 (0) | 2019.11.06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62쪽 (0) | 2019.11.06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61쪽 (0) | 2019.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