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端六藝】 三端 指文士之筆鋒 武士之劍鋒 辯士之舌鋒 六藝 六種技能 禮 樂 射 禦 書 數 [百度百科] ▲從容錄第五十六則 譬如皇族淪落微賤 習以性成 後遇薦拔 雖復本位 三端六藝 要重更改習學力用方全
삼단륙예(三端六藝) 3단(端)은 문사(文士)의 필봉ㆍ무사의 검봉ㆍ변사(辯士)의 설봉(舌鋒)을 가리킴. 6예(藝)는 6종의 기능이니 예(禮)ㆍ악(樂)ㆍ사(射)ㆍ어(禦)ㆍ서(書)ㆍ수(數)임 [백도백과]. ▲종용록 제56칙. 비유컨대 황족이 미천(微賤)에 윤락(淪落)해도 습관이 본성을 이룬다. 후에 천발(薦拔; 발탁하여 천거함)을 만나 비록 본위(本位)를 회복하더라도 3단6예(三端六藝)를 요컨대 거듭 다시 고치고 익히고 배워야 역용(力用)이 비로소 완전함과 같다.
) -->
【三達】 在羅漢謂之三明 在佛謂之三達 卽天眼 宿命 漏盡也 ▲宗鏡錄一百 釋道世云 四禪無像 三達皆空 千佛異迹 一智心同
삼달(三達) 라한에 있으면 이를 일러 3명(明)이라 하고 불타에게 있으면 이를 일러 3달(達)이라 함. 곧 천안ㆍ숙명ㆍ누진임. ▲종경록100. 석도세가 이르되 4선(禪)은 형상이 없고 3달(達)은 다 공했다. 천불이 다른 자취지만 1지(智)의 마음은 같다.
) -->
【三臺】 唐代敎坊曲名稱 按樂苑 唐天寶(742-755)中 羽調曲有三臺 又有急三臺 ▲圓悟語錄二 妙舞應須誇遍拍 三臺須是大家催 ▲禪林類聚六 妙舞莫誇回雪手 三臺須是大家催
삼대(三臺) 당대 교방곡(敎坊曲; 고대의 官方音樂)의 명칭. 악원(樂苑)을 안험하니 당 천보(742-755) 중 우조곡(羽調曲)에 삼대(三臺)가 있고 또 급삼대(急三臺)가 있음. ▲원오어록2. 묘무(妙舞)는 응당 모름지기 편박(遍拍)을 자랑해야 하고 삼대(三臺)는 반드시 이 대가라야 재촉한다. ▲선림류취6. 묘무(妙舞)는 회설수(回雪手; 춤을 잘 추는 사람)를 자랑하지 말아라 삼대(三臺)는 반드시 이 대가라야 재촉한다.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69쪽 (0) | 2019.11.06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68쪽 (0) | 2019.11.06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66쪽 (0) | 2019.11.06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65쪽 (0) | 2019.11.06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64쪽 (0) | 2019.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