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德六味】 律苑事規十 施齋 三德六味 施佛及僧 法界有情 普同供養 註 三德者 一輕輭 二淨潔 三如法 六味者 一甘 二苦 三辛 四酸 五鹹 六淡 ▲五宗錄三雲門 如何是隨宜說 師云 三德六味 施佛及僧 ▲法演語錄上 三德六味味逾多 千古萬古爲規則
삼덕륙미(三德六味) 율원사규10. 시재(施齋) 3덕6미(三德六味)로 불타 및 승려에게 베푸나니 법계의 유정이 널리 함께 공양하소서. 주(註) 3덕(德)이란 것은 1은 경연(輕輭; 가볍고 연함)이며 2는 정결(淨潔)이며 3은 여법(如法)이다. 6미(味)란 것은 1은 단맛이며 2는 쓴맛이며 3은 매운맛이며 4는 신맛이며 5는 짠맛이며 6은 싱거운맛이다. ▲오종록3 운문. 무엇이 이 수의설(隨宜說)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3덕6미(三德六味)를 부처와 및 승려에게 베푼다. ▲법연어록상. 3덕6미(三德六味)의 맛이 더욱 많나니 천고만고에 규칙을 삼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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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德法身】 涅槃經所說大涅槃所具之三德 一法身德 二般若德 三解脫德 此三者 各有常樂我淨之四德 故名三德 而此三德 不一不異 不縱不橫 如伊字之三點 首羅之三目 稱爲大涅槃之祕密藏 ▲碧巖錄第九十九則 太原孚上座 在揚州光孝寺 講涅槃經 有游方僧 卽夾山典座 在寺阻雪 因往聽講 講至三因佛性三德法身 廣談法身妙理 典座忽然失笑
삼덕법신(三德法身) 열반경에서 설한 바 대열반이 갖춘 바의 3덕이니 1은 법신덕이며 2는 반야덕이며 3은 해탈덕임. 이 3자는 각기 상락아정(常樂我淨)의 4덕이 있는지라 고로 이름이 3덕임. 이 3덕이 하나도 아니고 다름도 아니며 가로도 아니고 세로도 아님이 이자(伊字)의 3점(點)과 수라(首羅)의 3목(目)과 같으며 호칭하기를 대열반의 비밀장이라 함. ▲벽암록 제99칙. 태원부상좌(太原孚上座)가 양주 광효사에 있으면서 열반경을 강설했다. 유방승(游方僧)이 있었으니 곧 협산의 전좌(典座)였다. 사원에 있으면서 눈에 막혔는데 인하여 가서 청강했다. 강설이 삼인불성(三因佛性)과 삼덕법신(三德法身)에 이르자 법신의 묘리(妙理)를 널리 담설했다. 전좌가 홀연히 실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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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德之珍羞】 三德 淸淨 如法 柔軟 [緇門警訓註上] ▲緇門警訓二 日彩方中 三德之珍羞總萃
삼덕지진수(三德之珍羞) 3덕은 청정ㆍ여법ㆍ유연임 [치문경훈주상]. ▲치문경훈2. 일채방중(日彩方中; 해의 광채가 바야흐로 정오)이니 3덕의 진수(三德之珍羞)가 모두 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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