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동(三洞) ☞ 삼통(三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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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冬】 冬季 指冬季三個月 ▲五燈會元六 枯木倚寒巖 三冬無暖氣
삼동(三冬) 동계니 동계 3개월을 가리킴. ▲오등회원6. 고목이 찬 바위에 기대어 3동(冬)에 난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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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頭六臂】 碧巖錄第八十七則 忽若忿怒那吒 現三頭六臂 ▲汾陽語錄上 三頭六臂擎天地 忿怒那吒撲帝鐘
삼두륙비(三頭六臂) 벽암록 제87칙. 홀연히 이에 분노나타(忿怒那吒)가 3두6비(三頭六臂)를 나타내다. ▲분양어록상. 3두6비(三頭六臂)가 천지를 받들고 분노나타가 제종(帝鐘)을 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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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頭八臂】 梁書扶南國傳 俗事天神 以銅爲像 二面者四手 四面者八手 手各有所持 或小兒 或日月 或鳥獸 △法苑珠林五 修羅道者 (中略)體貌麁鄙 每懷瞋毒 稜層可畏 擁聳驚人 並出三頭 重安八臂 ▲續指月錄十九漢月法藏 踏破草鞵雙脚赤 三頭八臂腦後睛
삼두팔비(三頭八臂) 양서(梁書) 부남국전. 풍속에 천신을 섬기는데 구리로 형상을 만든다. 2면(面)인 것은 4수(手)며 4면인 것은 8수(手)다. 손마다 각기 가진 것이 있으니 혹은 소아며 혹은 일월이며 혹은 조수(鳥獸)다. △법원주림5. 수라도(修羅道)란 것은 (중략) 형체 모양이 크고 더러우며 매양 진독(瞋毒)을 품었다. 능층(稜層; 높이 솟아서 오똑함)하여 가히 두렵고 옹용(擁聳; 안고 솟구치다)하며 사람을 놀라게 한다. 아울러 3두(頭)를 내고 거듭 8비(臂; 팔)를 안치했다. ▲속지월록19 한월법장. 짚신을 답파하며 두 발은 벗었고(赤) 3두8비(三頭八臂)의 뇌후(腦後)의 눈동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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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登】 禪林疏語考證二 前食貨志曰 三考黜陟 餘三年食 進業曰登 再登曰平 餘六年食 三登曰泰平 二十七歲遺九年食 然後王德流洽禮樂成焉 ▲禪林疏語考證二 有始則有其終 自此三登而樂歲
삼등(三登) 선림소어고증2. 전(前; 전한) 식화지(食貨志)에 가로되 삼고출척(三考黜陟; 세 번 생각하여 못된 사람을 내쫓고 착한 사람을 올리어 쓰다)하고 3년의 식량이 남아야 한다(餘三年食). 진업(進業; 사업으로 하여금 발전하는 바가 있게 됨)을 가로되 등(登)이며 재등(再登)을 가로되 평(平)이니 6년의 식량이 남아야 한다. 3등(登)을 가로되 태평(泰平)이다. 27세(歲; 해)에 9년의 식량이 남아야(遺) 한다. 연후에 왕덕(王德)이 흡족히 흐르고 예악(禮樂)을 이룬다. ▲선림소어고증2. 시작이 있으면 곧 그 종말이 있나니 이로부터 3등(登)하여 즐거운 해다(樂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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