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登九到】 指雪峰義存爲求法故 三登投子山參大同禪師 九到洞山參良价禪師 ▲證道歌註(永盛) 如善財五十三參 雪峰三登九到 乃至天下老和尙徧參知識之門 方到不疑之地
삼등구도(三登九到) 설봉의존이 법을 구하기 위한 고로 세 번 투자산에 올라 대동선사를 참하고 아홉 번 동산에 이르러 양개선사를 참했음을 가리킴. ▲증도가주(영성) 예컨대(如) 선재는 53참(參)했고 설봉은 3등9도(三登九到)했고 내지 천하의 노화상이 지식의 문을 두루 참방하고서야 비로소 불의지지(不疑之地)에 이르렀다.
) -->
【三登投子九到洞山】 指雪峰義存爲求法故 三登投子山參大同禪師 九到洞山參良价禪師 ▲列祖提綱錄二十七石屋珙 雪峰和尙 三登投子九到洞山 如渴鹿趂陽焰 不知費了多少脚頭 如今要得現成 直下自家看取
삼등투자구도동산(三登投子九到洞山) 설봉의존이 법을 구하기 위한 고로 세 번 투자산에 올라 대동선사를 참하고 아홉 번 동산에 이르러 양개선사를 참했음을 가리킴. ▲열조제강록27 석옥공. 설봉화상이 세 번 투자에 오르고 아홉 번 동산에 이르면서(三登投子九到洞山) 목마른 사슴이 아지랑이를 쫓음과 같았으니 다소의 각두(脚頭; 발)를 소비한 줄 알지 못하겠다. 여금에 현성(現成)함을 얻고자 한다면 직하에 자가(自家)가 간취(看取)하라.
) -->
【森羅萬像】 同森羅萬象 ▲祖堂集四丹霞 非自心非因緣 妙中之妙玄中玄 森羅萬像光中現 尋之不見有根源 ▲聯燈會要二十三玄沙師備 森羅萬像 一體同源
삼라만상(森羅萬像) 삼라만상(森羅萬象)과 같음. ▲조당집4 단하. 자심이 아니며 인연이 아니니/ 묘(妙) 중의 묘며 현(玄) 중의 현이다/ 삼라만상(森羅萬像)이 빛 속에 나타나나니/ 그것을 찾으면 보이지 않으나 근원은 있다. ▲연등회요23 현사사비. 삼라만상(森羅萬像)이 1체(體)며 동원(同源)이다.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78쪽 (0) | 2019.11.06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76-277쪽 (0) | 2019.11.06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74쪽 (0) | 2019.11.06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73쪽 (0) | 2019.11.06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72쪽 (0) | 2019.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