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278쪽

태화당 2019. 11. 6. 11:04

三閭大夫戰國時楚國特設的官職 是主持宗廟祭祀 兼管貴族屈景昭三大氏子弟敎育的臨時的官職 屈原貶後任此職 [百度百科 百度漢語] 祖庭事苑六 史記 屈原 字平 仕楚 爲三閭大夫

삼려대부(三閭大夫) 전국 시 초나라에서 특설한 관직. 이는 종묘의 제사를 주지(主持)하고 겸하여 귀족인 굴()ㆍ경()ㆍ소() 3대씨(大氏)의 자제의 교육을 관장한 임시적인 관직이었음. 굴원이 폄직(貶職)된 후 이 관직을 맡았음 [백도백과. 백도한어]. 조정사원6. 사기 굴원은 자가 평()이며 초에 벼슬했고 삼려대부(三閭大夫)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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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令五申令 命令 申 表達 說明 多次命令和告誡 續古尊宿語要六別峯印 建法幢立宗旨 不須三令五申 超毗盧越釋迦 只要一刀兩段

삼령오신(三令五申) ()은 명령이며 신()은 표달(表達)ㆍ설명이니 여러 차례의 명령과 고계(告誡). 속고존숙어요6 별봉인. 법당(法幢)을 세우고 종지를 세우매 삼령오신(三令五申)이 쓰이지 않고 비로를 초과하고 석가를 초월하매 다만 일도양단을 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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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禮表身口意而三禮拜 敬禮之至 傳燈錄四鳥窠道林 師問曰 初云何觀 云何用心 復禮久而無言 師三禮而退

삼례(三禮) 몸ㆍ입ㆍ뜻을 표하며 세 번 예배함이니 경례의 지극함임. 전등록4 조과도림. 스님이 물어 가로되 처음에 어떻게 관하며 어떻게 용심해야 합니까. 복례(復禮)가 오래 말이 없었다. 스님이 3()하고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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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路見洞山三路 汾陽語錄下 或五位或三路 施設隨根巧回互 不解當今是本宗 展手玄通亡佛祖(已上是洞山宗派)

삼로(三路) 동산삼로를 보라. 분양어록하. 5위며 혹 3()/ 시설이 근기 따라 교묘히 회호(回互)한다/ 당금(當今)이 이 본종임을 알지 못하면/ 전수(展手)하고 현통(玄通)하매 불조가 망한다(이상은 이 동산종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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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老指篙手 參長年三老 嘉祐雜誌 川峽呼梢工篙手爲長年三老 宏智廣錄二 三老暗轉柁 孤舟夜回頭

삼로(三老) 고수(篙手; 노젓는 사람)를 가리킴. 장년삼로(長年三老)를 참조하라. 가우잡지 천협(川峽)에서 초공고수(梢工篙手; 뱃사공)를 일러 장년삼로라 한다. 굉지광록2. 삼로(三老)가 몰래 키를 운전하니 고주(孤舟)가 밤에 머리를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