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閭大夫】 戰國時楚國特設的官職 是主持宗廟祭祀 兼管貴族屈景昭三大氏子弟敎育的臨時的官職 屈原貶後任此職 [百度百科 百度漢語] ▲祖庭事苑六 史記 屈原 字平 仕楚 爲三閭大夫
삼려대부(三閭大夫) 전국 시 초나라에서 특설한 관직. 이는 종묘의 제사를 주지(主持)하고 겸하여 귀족인 굴(屈)ㆍ경(景)ㆍ소(昭) 3대씨(大氏)의 자제의 교육을 관장한 임시적인 관직이었음. 굴원이 폄직(貶職)된 후 이 관직을 맡았음 [백도백과. 백도한어]. ▲조정사원6. 사기 굴원은 자가 평(平)이며 초에 벼슬했고 삼려대부(三閭大夫)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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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令五申】 令 命令 申 表達 說明 多次命令和告誡 ▲續古尊宿語要六別峯印 建法幢立宗旨 不須三令五申 超毗盧越釋迦 只要一刀兩段
삼령오신(三令五申) 령(令)은 명령이며 신(申)은 표달(表達)ㆍ설명이니 여러 차례의 명령과 고계(告誡)임. ▲속고존숙어요6 별봉인. 법당(法幢)을 세우고 종지를 세우매 삼령오신(三令五申)이 쓰이지 않고 비로를 초과하고 석가를 초월하매 다만 일도양단을 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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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禮】 表身口意而三禮拜 敬禮之至 ▲傳燈錄四鳥窠道林 師問曰 初云何觀 云何用心 復禮久而無言 師三禮而退
삼례(三禮) 몸ㆍ입ㆍ뜻을 표하며 세 번 예배함이니 경례의 지극함임. ▲전등록4 조과도림. 스님이 물어 가로되 처음에 어떻게 관하며 어떻게 용심해야 합니까. 복례(復禮)가 오래 말이 없었다. 스님이 3례(禮)하고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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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路】 見洞山三路 ▲汾陽語錄下 或五位或三路 施設隨根巧回互 不解當今是本宗 展手玄通亡佛祖(已上是洞山宗派)
삼로(三路) 동산삼로를 보라. ▲분양어록하. 혹 5위며 혹 3로(路)니/ 시설이 근기 따라 교묘히 회호(回互)한다/ 당금(當今)이 이 본종임을 알지 못하면/ 전수(展手)하고 현통(玄通)하매 불조가 망한다(이상은 이 동산종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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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老】 指篙手 參長年三老 △嘉祐雜誌 川峽呼梢工篙手爲長年三老 ▲宏智廣錄二 三老暗轉柁 孤舟夜回頭
삼로(三老) 고수(篙手; 노젓는 사람)를 가리킴. 장년삼로(長年三老)를 참조하라. △가우잡지 천협(川峽)에서 초공고수(梢工篙手; 뱃사공)를 일러 장년삼로라 한다. ▲굉지광록2. 삼로(三老)가 몰래 키를 운전하니 고주(孤舟)가 밤에 머리를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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