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輪體空】 三輪 指施者受者與施物 三藏法數七 三輪體空[出能斷金剛經論] 一施空 謂能施之人 體達我身本空 豈有我爲能施 旣知無我 則無希望福報之心 是名施空 二受空 謂旣體達本無我爲能施之人 亦無他人爲受施之者 是名受空 三施物空 物卽資財珍寶等物 謂能體達一切皆空 豈有此物而爲所施 是名施物空 ▲無異廣錄二十一 內不見有能施之人 外不見有所施之物 無施者 無受者 三輪體空
삼륜체공(三輪體空) 3륜(輪)은 시자(施者)ㆍ수자(受者)ㆍ시물(施物)을 가리킴. 삼장법수7. 삼륜체공(三輪體空 [출능단금강경론] 1. 시공(施空) 이르자면 능시(能施)의 사람이 아신(我身)의 본공(本空)을 체달(體達)한다면 어찌 내가 능시함이 있으랴. 이 무아임을 알아 곧 복보(福報)를 희망하는 마음이 없음이니 이 이름이 시공이다. 2. 수공(受空) 이르자면 이미 본래 능시(能施)할 사람이 무아임을 체달한지라 또한 수시(受施)할 자인 타인도 없음이니 이 이름이 수공이다. 3. 시물공(施物空) 물은 곧 자재(資財)나 진보(珍寶) 등의 물건이다. 이르자면 일체개공(一切皆空)을 체달하면 어찌 이 물건이 소시(所施)가 됨이 있으리오. 이 이름이 시물공이다. ▲무이광록21. 안으로 능시할 사람이 있음으로 보지 않고 밖으로 소시할 물건이 있음으로 보지 않나니 시자도 없고 수자도 없으므로 삼륜체공(三輪體空)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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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摩】 見三昧 ▲禪林疏語考證一 智論云 一切禪定攝心 皆名三摩提 ▲禪林疏語考證一 居者以安 共遊三摩之域 施者蒙利 同成解脫之因
삼마(三摩) 삼매를 보라. ▲선림소어고증1. 지론에 이르되 일체 선정으로 섭심(攝心)함을 모두 이름해 삼마제(三摩提)다. ▲선림소어고증1. 거주하는 자는 평안하며 함께 삼마(三摩)의 지역에 노닐고 시자(施者)는 이익을 입어 한가지로 해탈의 인(因)을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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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摩鉢提】 <梵> samāpatti 亦名三摩鉢底 此云等至 等持之中能至勝位故 又等謂齊等 離沈掉故 至謂至到 到勝定故 [圓覺經大疏下之一] ▲禪林寶訓音義 梵語三摩鉢提 此云觀 觀久曰慧 ▲月磵語錄下 奢摩佗之至靜 三摩鉢提之妙行
삼마발제(三摩鉢提) <범> samāpatti. 또한 이름이 삼마발지(三摩鉢底)니 여기에선 이르되 등지(等至)임. 등지(等持)의 가운데 능히 승위(勝位)에 이르는 연고임. 또 등(等)은 이르자면 제등(齊等)이니 침도(沈掉)를 여읜 연고며 지(至)는 이르자면 지도(至到)니 승정(勝定)에 이르는 연고임 [원각경대소하지1]. ▲선림보훈음의. 범어 삼마발제(三摩鉢提)는 여기에선 이르되 관(觀)이니 관이 오램을 가로되 혜(慧)다. ▲월간어록하. 사마타(奢摩佗)의 지정(至靜)이며 삼바발체(三摩鉢提)의 묘행(妙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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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摩提】 猶三昧 ▲禪林疏語考證一 智論云 一切禪定攝心 皆名三摩提
삼마제(三摩提) 삼매와 같음. ▲선림소어고증1. 지론에 이르되 일체 선정으로 섭심(攝心)함을 모두 이름해 삼마제(三摩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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