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摩地】 見三昧 ▲祖堂集十三福先招慶 師坐眞金地 常說眞實義 迴光而照我 令入三摩地
삼마지(三摩地) 삼매를 보라. ▲조당집13 복선초경. 스승이 진금지(眞金地)에 앉아 늘 진실한 뜻을 설하나니 회광(迴光)하여 비춘다면 내가 삼마지(三摩地)에 들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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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막삼불타(三藐三佛陀) ☞ 삼먁삼불타(三藐三佛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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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萬指】 指 量詞 一人十指 三萬指 形容人甚多 ▲五燈全書六十四密雲圓悟 座下踰三萬指
삼만지(三萬指) 지(指)는 양사. 1인이 열 손가락이니 3만지(三萬指)는 사람이 매우 많음을 형용. ▲오등전서64 밀운원오. 좌하에 3만지(三萬指)가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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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昧】 玄應音義六 三昧 正言三摩地 此云等持 持諸功德也 或云正定 謂住緣一境 離諸邪亂也 舊云三摩提者訛也 △翻譯名義集四 三昧 此云調直定 又云正定 亦云正受 圭峰疏云 不受諸受 名爲正受 ▲祖庭事苑五 三昧者 三之曰正 昧之曰定 亦云正受 謂正定不亂 能受諸法 憶持揀擇 故名正受 亦云等持 爲正定能發生正慧 等持諸法 是故名之爲等持 ▲禪門拈頌集第六則 松源上堂擧此話 竪起拂子云 世尊三昧 文殊三昧 摠在拂子頭上 諸人還見麽 臥龍纔奮迅 丹鳳便翶翔
삼매(三昧) 현응음의6. 삼매(三昧) 바른 말로는 삼마지(三摩地; 梵 samā dhi)니 여기에선 이르되 등지(等持)임. 모든 공덕을 등지함임. 혹은 이르되 정정(正定)이니 이르자면 한 경계에 인연을 머물러 모든 사란(邪亂)을 여읨임. 예전에 이른 삼마제(三摩提)는 그름. △번역명의집4. 삼매(三昧) 여기에선 이르되 조직정(調直定)이며 또 이르되 정정(正定)이며 또는 이르되 정수(正受)다. 규봉소(圭峯疏)에 이르되 모든 수(受)를 받지 않으므로 정수(正受)라고 이름한다. ▲조정사원5. 삼매(三昧)란 것은 삼(三)은 가로되 정(正)이며 매(昧)는 가로되 정(定)임. 또한 이르되 정수(正受)니 이르자면 정정(正定)이 불란(不亂)하여 능히 제법을 받아 억지(憶持)하며 간택하므로 고로 이름이 정수(正受)임. 또한 이르되 등지(等持)니 정정(正定)이 능히 정혜(正慧)를 발생하여 제법을 등지(等持; 가지런히 가짐)하므로 이런 고로 이를 이름해 등지(等持)임. ▲선문염송집 제6칙. 송원이 상당하여 이 화(話)를 들었다. 불자를 세워 일으키고 이르되 세존의 삼매(三昧)와 문수의 삼매가 모두 불자의 두상에 있다. 제인이 도리어 보느냐. 와룡이 겨우 분신(奮迅)하자 단봉(丹鳳)이 바로 고상(翶翔; 높이 날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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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昧魔】 十種魔之一 見十種魔 ▲宗鏡錄七十六 華嚴經云 佛子 菩薩摩訶薩 有十種魔 何等爲十 (中略)三昧魔 久耽味故
삼매마(三昧魔) 10종 마의 하나. 십종마를 보라. ▲종경록76. 화엄경에 이르되 불자여 보살마하살에게 열 가지 마가 있다. 무엇 등이 열이 되는가 (중략) 삼매마(三昧魔) 오래 탐미(耽味; 耽은 좋아하다. 빠지다)하는 연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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