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相伴】 隨伴之意 卽隨伴正客 陪與粥齋等 ▲傳燈錄十一仰山慧寂 索喚則有交易 不索喚則無我 若說禪宗身邊 要一人相伴亦無 豈況有五百七百衆耶
상반(相伴) 수반(隨伴)의 뜻. 곧 정객(正客)을 수반하며, 모시고 죽재 등을 함께 함. ▲전등록11 앙산혜적. 색환(索喚)하면 곧 교역이 있지만 색환하지 않으면 곧 내가 없다. 만약 선종의 신변(身邊)을 설하자면 상반(相伴)할 한 사람을 요하더라도 또한 없거늘 어찌 하물며 5백, 7백의 대중이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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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爽拔】 豪爽出衆 ▲五燈會元十六了元佛印 風骨爽拔 孩孺異常 發言成章 語合經史
상발(爽拔) 호상(豪爽)함이 무리에서 빼어남. ▲오등회원16 요원불인. 풍골이 상발(爽拔)했으니 해유(孩孺; 幼童)일 적에 이상했고 발언하면 문장을 이루었고 언어가 경사(經史)와 합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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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訪】 相 表示一方對另一方有所動作 ▲五燈會元三大梅法常 龐居士聞之 欲驗師實 特去相訪 纔相見 士便問 久嚮大梅 未審梅子熟也未
상방(相訪) 상(相)은 일방이 다른 일방에 대해 동작하는 바가 있음을 표시함. ▲오등회원3 대매법상. 방거사가 이를 듣고 스님의 진실을 시험하려고 했다. 특별히 가서 상방(相訪)하여 겨우 상견하자 거사가 곧 묻되 대매(大梅)를 오래 향(嚮; 向)했는데 미심하오니 매자(梅子)가 익었습니까 또는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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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方銛】 宋代楊岐派僧義銛 住湖州上方寺 詳見義銛
상방섬(上方銛) 송대 양기파승 의섬이 호주 상방사에 주(住)했으니 상세한 것은 의섬(義銛)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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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方新】 宋代臨濟宗僧 住湖州安吉上方 參襄州石門山谷隱蘊聰得法 [續燈錄四]
상방신(上方新) 송대 임제종승. 호주 안길 상방에 거주했고 양주 석문산 곡은온총을 참해 득법했음 [속등록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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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方嶽】 宋代雲門宗僧齊嶽 住安吉州上方 詳見齊嶽
상방악(上方嶽) 송대 운문종승 제악이 안길주 상방에 거주했으니 상세한 것은 제악(齊嶽)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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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方益】 宋代楊岐派僧日益 住安吉州上方寺 詳見日益
상방익(上方益) 송대 양기파승 일익이 안길주 상방사에 거주(住)했으니 상세한 것은 일익(日益)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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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輩】 上等之輩 ▲列祖提綱錄十七天隱修 或者初發心時不知歸向 三年兩載從而聞之 漸漸慕之 憤然發志 腰包行脚 撥草瞻風 趣造林下 依棲知識 排入上輩
상배(上輩) 상등의 무리. ▲열조제강록17 천은수. 혹자는 처음 발심했을 때 귀향(歸向)을 알지 못하여 3년이나 양재(兩載; 2년)에 그를 따르면서 이를 듣고 점점 이를 흠모하다가 분연(憤然)히 뜻을 발해 요포(腰包; 허리에 보따리를 묶다)하고 행각하면서 발초첨풍(撥草瞻風)하다가 임하(林下)에 나아가(趣造) 지식에게 의서(依棲)하며 상배(上輩)에 밀치고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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